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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즐길거리' 상업 시설에 문화 접목한 '더테라스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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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즐길거리' 상업 시설에 문화 접목한 '더테라스가든' 더테라스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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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에 산토리풍 외관의 상업시설이 눈길을 끈다. GS건설에서 직접 시공 및 운영하는 더테라스가든은 입소문이 난 맛집들을 비롯해 쇼핑과 문화를 동시에 즐기는 복합공간으로 지역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GS건설 ‘더테라스가든’의 입점 현황은 놀라운 수준이다. 올 봄 CJ계열의 ‘계절밥상’과 커피전문점으로 유명한 ‘스타벅스’를 비롯하여 국내 유수의 F&B 브랜드 입점이 이어지고 있어 고급 상권의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다.


지금까지 더테라스가든에 입점된 F&B 매장은 계절밥상, 스타벅스, 커피식스, 소복, 크리미몰랑, 곤트란쉐리에, 프렌치메이드, 미스터시래기, 팬아시아, 닥터로빈, 생면공장, 이자와, 빌라 드 스파이시 총 13개 매장이며, 인테리어 공사 중인 스시노백쉐프(7월 15일 예정), 옥스 스모크앤그릴(7월 24일 예정), 달송(7월말 예정), 소소(7월말 예정), 레이디엠케이크(8월중 예정)를 포함하면 총 등 18개에 이른다. 여기에 대표 헤어샵 브랜드 준오헤어와 함께 건강식품(참다한 홍삼), 의류(베베드피노, 라임클래식, 쭈블리), 네일샵(네일패리스), 화장품(더프트앤도프트), 편집샵(미니부띠끄), 병원(자이삼성치과, 포에버의원), EMS트레이닝(JUST20) 이미지컨설팅(김지윤이미지컨설팅) 등 30여개 브랜드가 입점돼 있다.

전체 상가 연면적은 약 4,894평으로, 지상 1층부터 4층으로 구성됐다. 외관은 그리스의 산토리니섬을 디자인 모티브로 유럽풍의 고급스러운 테라스와 화려한 어닝, 외부계단과 에스컬레이터를 통한 상층부 수직동선의 활성화 등이 어우러져 유럽의 느낌을 연출하였다.


여기에 상가 활성화의 필수 요소인 고객집객 효과도 높였다. 더테라스가든은 보행자 동선이 쉽게 나오도록 스트리트형으로 설계해 가시성과 접근성, 개방성을 높였고, 넓은 광장을 활용한 각종 야외공연, 플리마켓, 쇼와 전시 등 볼거리, 공연으로 문화적인 요소까지 갖췄다.


더테라스가든 관계자는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20∼30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도시형 라이프 스타일 몰의 컨셉으로 차별화를 두고 있다”며 “특히 몰 광장에 상시 대규모 문화행사가 열리는 젊음의 공간을 조성하는 등 업계에서 보기 드문 시도를 보여줄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더테라스가든은 삼산동 현대백화점 인근에 위치하여,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등이 밀집된 울산 내 중심상권으로서 더욱 많은 유동 인구의 유입이 예상되는 지역이다.


상가 임대 홍보관은 울산시 남구 달동 1364-1번지 울산센트럴자이 현장 1층에 있다. 지난 해 11월 준공이 완료돼 권리금 부담 없이 바로 입점할 수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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