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태림페이퍼는 11일 주주총회에서 자진상장폐지가 승인돼 한국거래소에 주권 자진 상장폐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태림페이퍼와 최대주주인 트리티니원은 소액주주 보호 차원에서 정리매매기간(7거래일)과 상장폐지 후 6개월 동안 주당 3600원에 소액주주의 보유주식을 매입할 예정이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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