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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의 성공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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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영국의 EU탈퇴)의 영향으로 미국의 선진국들의 초저금리 기조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이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시중 은행의 예금 금리는 1%대로 낮아졌다. 1000만원을 은행에 1년간 넣어두고 세금을 제외한 손에 쥐는 이자 수익은 15만원 남짓인 것이 현실이다.

주식 시장도 비상이 걸렸다. 브렉시트로 인해 단 하루 만에 국내증시에서 시가총액 47조원이 증발하며, 한때 코스피 지수는 190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이러한 추세에 상당수 투자자들은 수익이 없는 예금, 불안한 주식 시장에서 탈피해 부동산, 금 등 안전자산으로의 이동을 고려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부동산 시장 또한 전문성이 결여된 투자는 커다란 리스크에 노출되기 쉽다. 국내 부동산 시장은 더 이상 과거처럼 뜬 소문에 의해 단기적이고 맹목적인 투기로 접근한다면 자칫 막대한 손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국내 부동산 투자는 어디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

최근 화성~평택~당진~군산~목포를 잇는 서해안 신산업벨트가 급부상하고 있다. 이들 지역은 국내에서 세계 최대의 소비시장인 중국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다. 이에 기업의 입주와 투자가 몰리고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중 화성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자동차, 전자, 제약 산업의 핵심 지역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서해안권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태영도시개발 윤영민 대표는 “화성이 부동산 투자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이미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부상한 중국과의 한중F.T.A 타결로 서해안권의 지리적 이점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서해안 지역의 집값, 땅값이 서서히 상승세로 돌아설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서해안권을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강조했다.


수도권의 관문인 화성시는 기존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평택~화성간 고속도로 및 제2외곽순환고속도로(2020년 개통예정) 등이 지나는 뛰어난 도로 교통망을 지니고 있다.


또한 화성 지역은 평택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며, 현재 개발중인 화성시 향남역은 신분당선 연장(호매실~광교), 분당선 연장(오산~동탄)이 연결되고, 2020년 완공예정인 서해안 복선전철(홍성~시흥)이 연결되면서 트리플 역세권으로 개발 중에 있는 등 철도, 해운 교통망 또한 뛰어난 지역으로 국내 수출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다.


화성 지역은 뛰어난 교통망을 기반으로 현대-기아차, 삼성연구소, LG전자, 향남제약단지, 발안일반산업단지 등을 중심으로 8500여 기업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대기업 입주와 개발이 본격화된 화성시는 경기도에서 등록기업수, 종업원수, 수출규모 등의 분야에서 1위에 오르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정평이 나있다. 지난 6년간 70% 가까운 인구 증가(2015.8 기준 인구 56만 8천여 명)를 보이고 있는 화성시는 2020년까지 인구가 100만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화성시의 지목별 토지이용현황은 임야가 35.8%로 가장 많이 차지 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는 답(23.2%), 전(12%), 대지(5.2%), 공장용지(4.7%), 기타(19.1%)로 이용되고 있다. 최근 급격한 도시개발(총 11개 택지지구 개발 중)에 따라 대지 및 공장용지의 비율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화성시는 타 도시에 비해 인허가가 원활하다.


이에 부동산 개발 및 투자의 유망지역으로 급부상(도시성장률, 인허가 경기도 1위)하고 있다. 최근 CNN은 세계적인 컨설팅그룹 ‘맥킨지’의 데이터를 인용하여, 10년 후 경기도 화성시가 세계에서 4번째 부자도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CNN에 따르면 맥킨지는 2025년에 예상되는 각 도시의 GDP를 인구로 나눴다. 도시 규모와 상관없이 시민 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GDP를 보유하는지 따져보기 위해서다.


CNN은 “화성은 잘 알려지지 않은 도시지만 현대-기아차와 삼성전자, LG전자 공장도 들어서 있다.” 며 “동탄신도시에 대한 대규모 부동산 투자도 부자 도시로 진입하는 데 한몫 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주)태영도시개발에서는 향후 가치상승 여력이 높게 평가되고 있는 자립형기업도시 화성 지역에 우수한 입지 여건을 지닌 다수의 사업지를 확보하여, 분양 중에 있다.


(주)태영도시개발 윤영민 대표는 “국내 최대의 중국교역 거점과 교통의 요지인 화성은 향후 막대한 고용인원과 유입인구에 비해 배후도시(주거용지)의 절대부족으로 각 지역 내 개발이 가능한 토지의 희소성과 가치는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라고 전망했다.


특히 이곳의 분양지는 최근 부동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화성 향남2지구와 100여 미터 거리에 위치해 수익성, 안정성, 환금성 등 투자의 3대 요소를 갖춘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화성시 하길리 사업지는 4차선 도로와 맞닿아 있고, 향남2지구 9~11단지(약 3000세대 입주 중)에 인접해 있으며, 최근 농업진흥지역 해제 공고 등으로 향후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주)태영도시개발의 화성시 상신리 사업지는 향남2지구 공공임대주택 A-18블럭, B-16, 17블럭(약 4500세대 내년부터 입주 개시)에 인접해 향후 개발 여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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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분양지는 지역 내 각종 주요시설 및 개발 예정지와 인접해(모든 주요시설까지 도보기준 5~10분 거리) 있어, 가파른 지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기존 중심지역과도 가까워 각종 생활편의 시설과 의료시설 등을 쉽게 이용 할 수 있으며, 깨끗한 자연환경과 주변 신규 상권 형성의 프리미엄이 더해지고 있어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주)태영도시개발 윤영민 대표는 “미국 등의 선진국에서는 전속중개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주거용, 업무용, 투자용 등 부동산에 관련된 모든 업무를 일임 받는 고객의 ‘부동산 주치의(은행의 PB와 같은)’ 와 같은 역할을 하는 사업이 정착된지 오래이다. 이에 우리 실정에 최적으로 부합하는 ‘한국형 프라이빗 종합부동산 기업’을 만들어 국내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와 투자 성과를 지속적으로 선사하고 싶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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