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대학특성화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동신대 웰에이징-메디스파 창의인력양성사업단(단장 김계엽 물리치료학과 교수)이 최근 전남 완도군 소안도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업단 참여학과인 물리치료학과와 뷰티미용학과, 그리고 한의학과 교직원 학생 34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지역 내 봉사단체와 연계해 소안도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 및 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봉사기간에는 소안도 주민 164명이 방문해 전기치료와 침, 뜸 등 의료 봉사에서부터 헤어 커트와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한편 메디스파사업단은 재학생들이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며 메디스파 전문인으로서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전공 지식을 활용한 재능 봉사 활동을 주기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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