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29일 상원중학교 학생 34명이 ‘따뜻한 금융캠프’에 참석함에 따라 2016년 상반기 기준 총 22개 학교 66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총 수료생은 3900여명을 넘었다.
학생들은 실무자에게 직접 듣는 금융투자업 현장 강연, 신한금융투자 주요부서(영업부, 글로벌사업부, IB그룹, 트레이딩 부서 등)견학을 통해 금융투자업의 역할과 비전을 험했다.
‘따뜻한 금융캠프’는 청소년들에게 자본시장의 흐름과 금융·증권 상식을 알리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신한금융투자와 교육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협력을 통해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2012년 4월 처음 시작된 이후 총 140여개 학교 3900여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
신한금융투자는 ‘따뜻한 금융캠프’를 통해 지속적인 교육기부활동을 펼쳐 온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13년 9월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기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박성기 기업문화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기부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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