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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여름 정기세일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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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장르 200여개 브랜드 참여, 최대 50% 할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가 오는 30일부터 7월17일까지 ‘여름 정기세일’을 펼친다.

이번 세일은 여름 패션의 대명사인 바캉스 의류와 아웃도어/스포츠를 중심으로 여름슈즈, 리조트 룩 등 여름 휴가에 필요한 아이템들을 동시에 선보인다.


먼저 띠어리, DKNY, 클럽모나코, 질스튜어트 뉴욕, 알레그리, 바네사브루노 등의 유명 컨템포러리 브랜드에서는 30% 가량 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여름 시즌 고객몰이에 나설 전망이다.

더불어 여름 패션의 포인트를 주는 역할을 하는 선글라스, 쥬얼리, 핸드백, 슈즈 등의 패션잡화(액세서리)를 20~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세일 초반부를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여성 브랜드 미세즈, 요하넥스, SJSJ, 시스템, 나이스클랍 등과 남성 브랜드와 본, 킨록바이킨록앤더슨, 레노마 등에서는 최대 3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광주신세계는 여름 세일기간 동안 다양하고 실속 있는 MD(브랜드/상품)행사와 더불어 이색 다양한 바캉스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세일기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캐리비안 베이 S-패키지’, ‘오션월드 패키지’, ‘해운대 프라이빗 비치 예약권’을 증정하는 바캉스 이벤트 3총사를 준비했다.


‘캐리비안 베이 S-패키지’는 신세계 SC카드로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 1매와 비치체어 1개, 대형타월·구명재킷·음료 교환권·워터슬라이드 예약권 중 1개’를 증정한다.


또한 신세계 씨티카드·신세계 삼성카드로 20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역시 선착순 1000명에게 오션월드 워터파크 입장권 1매과 구명재킷 이용권을 주는 ‘오션월드 패키지’를 진행하고 고객들은 오는 29일부터 9월30일 사이 전국 8개 대명리조트 워터파크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세계 씨티카드로 당일 20·40만원이상 구매 시에는 7월16일부터 8월15일 사이에 원하는 날짜로 예약할 수 있으며, 파라솔, 선베드, 비치바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해운대 프라이빗 비치 이용권’도 1·2매 각각 증정한다.


광주신세계에서는 여름 정기세일과 동시에 30일부터 7월 3일까지 1층 시즌이벤트홀에서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삼성물산 패밀리 대전’ 대형행사를 진행한다.


갤러시 신사/로가디스/갤럭시 라이프스타일/엠비오/빈폴/빈폴 레이디스/빈폴골프/빈폴키즈/빈폴핸드백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편하면서도 멋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 상품들을 소개하여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이번 여름 정기 세일은 올 하반기 소비심리의 향방을 가늠하는 중요한 행사가 될 것”이라며 “바캉스 시즌에 맞는 여름 휴가철 패션 중심의 대형 행사와 맞춤 프로모션으로 세일기간 동안 고객몰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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