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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호텔 체인 '골든튤립 영종도'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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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수 카지노 기업 영종도 투자...관광 큰손 중국이 선호하는 브랜드 ‘골든튤립’
영종도 대형 개발 호재로 종사자 임대 상품 수요 급증…오피스텔은 완판


세계적 카지노 집적단지가 조성되고 있는 영종도에 중국 최대 호텔 체인 진지앙 그룹의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 수익형 호텔 분양 소식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화제다.

올해 초 중국 3대 국영기업인 진지앙이 인수한 ‘골든튤립(Golden Tulip)’은 전 세계 50여 개국, 1,200여 개 호텔을 운영하는 유럽 최고의 루브르 호텔그룹이 선보인 럭셔리 호텔브랜드로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다.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 (Golden Tulip Incheon Airport & Suite, 이하 골든튤립 영종)’ 은 비즈니스호텔 335실, 서비스드 레지던스 215실, 오피스텔 310실 총 860실로 구성되어 있다.

비즈니스호텔과 서비스드 레지던스 모두 3.3㎡당 약 900만 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해, 계약금과 잔금포함 실투자금 5천만 원대로 국내 최고의 입지에 있는 최고급 호텔을 소유할 수 있다.


‘골든튤립 영종’ 뛰어난 교통 인프라와 입지로 인한 탄탄한 배후수요..높은 객실가동률
공항철도 운서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골든튤립 영종’은 우수한 교통 인프라로 인한 접근성과 탄탄한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다. 호텔 오픈 예정인 2017년에는 영종도에 동북아 최대 크기인 인천국제공항 제2 여객터미널이 완공돼 중국 등을 비롯한 해외 관광객이 연 7천 명 이상 방문할 예정이며, 영종도 카지노 개장 시 200만 명 이상의 이용객이 발생해 호텔 등 숙박시설이 절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영종도에는 대형 카지노 복합리조트, 국제메디컬센터 등이 위치한 미단시티,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해양관광단지 등 대형 개발 호재로 인한 종사자의 임대상품 수요가 급증해, ‘골든튤립 영종’이 위치한 ‘버터플라이 시티’의 오피스텔은 조기 완판 됐으며, 호텔도 분양 마감이 임박해있다.


세계적 카지노 집적단지로 부상한 영종도..부동산 가치 상승으로 시세 차익까지 기대
영종도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있는 복합 리조트 ‘파라다이스 시티’, 리포&시저스컨소시엄의 LOCZ 카지노 복합리조트가 오픈 예정이며, 미국 동부 최대 카지노 기업인 모히건선도 5조 규모의 영종도 복합리조트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최근 인천시는 미국 MTGA와 국내 대기업 KCC가 합작 설립한 인스파이어 인티그레이티드 리조트를 영종도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자로 선정하는 등 정부의 적극적인 관광인프라 개발 정책으로 세계 유수 기업들이 영종도의 카지노 복합리조트에 투자하고 있어 부동산 미래 가치가 입증된 곳이다.


분양 관계자는 “수익형 호텔의 경우 소액투자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향후 매각을 통해 차익까지 실현할 수 있다”며 “특히 ‘골든튤립 영종’은 뛰어난 입지와 배후수요, 부동산 미래가치, 브랜드 파워를 따져봤을 때 최고의 수익형 부동산”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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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영종 버터플라이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델하우스 위치는 인천시 중구 운서동 2806-3 한스빌딩 10층에 위치하고 있다.


중국 최대 호텔 체인 '골든튤립 영종도' 분양 '골든튤립 인천 에어포트 호텔&스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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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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