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연휴 시작인 4일 전국 날씨는 흐리고 남쪽으로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인다.
오전 9시 35분 현재 남해안과 제주도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제주에 최고 60㎜, 남해안 지역 5~20㎜, 그 외 지역 5㎜ 안팎의 비가 예상된다.
그 외 지역에도 구름이 예상되면서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 할 전망이다. 낮 기온은 서울 25도, 대전과 전주 23도, 대구가 24도 등으로 어제보다 낮다.
일요일인 5일부터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낮 최고 기온 31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예상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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