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황금연휴엔 "현금 대신 카드"…혜택 미리 비교하세요

시계아이콘03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카드업계가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의 황금연휴 기간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황금연휴 기간에 나들이나 쇼핑을 계획 중인 소비자는 카드사별 이벤트를 비교한 후 자신에게 필요한 혜택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KB국민카드,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1만9000원 특가=KB국민카드는 황금연휴동안 '5678 익스프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KB국민카드 전 고객을 대상으로 5만원 이상 이용 시 전 가맹점 2~5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이 기간동안 신용·체크카드를 소지한 고객에게는 KB국민카드 멤버십 포인트인 '포인트리' 적립을 평소보다 2배씩 적립해 준다. 단, 항공 마일리지와 제휴사 포인트를 제공하는 카드는 제외되며 유흥업종, 해외매출, 면세점에서 사용하는 금액도 제외된다.


이 기간 동안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을 1만9000원에 구매하는 특가 행사도 진행되며, 관광·숙박·음식·놀이공원·영화관·유통업종에서 이용한 금액합계가 2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선택형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수수료도 50% 할인해 준다.

◆롯데카드, 황금연휴엔 코엑스로…'아트토이컬처' 20% 할인=롯데카드는 황금연휴동안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롯데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에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L.POINT가 적립되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면, 롯데카드가 제공하는 포인트를 두 배로 무제한 적립해준다. 단, 벡스(VEEX)카드로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는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추가 적립된다.


동시에 연휴 기간에 하루 앞서 4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아트토이컬처 2016' 전시회 입장권을 롯데카드로 결제(온라인·현장)하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트토이컬처 2016'은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120팀 2000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토이 페어다.


어린이날인 5일 하루동안은 CGV에서 롯데카드로 현장 결제하면 본인포함 동반1인까지 조조금액(6000원)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BC카드, 황금연휴엔 '영화'…CGV 티켓 1+1 혜택=BC카드는 6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맞춰 '빨간날엔 BC' 이벤트 혜택을 확대했다.


BC카드 고객이면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국세, 지방세, 대학등록금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모든 가맹점에서 신용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빨간날에 영화관을 찾는 고객을 위해 CGV 티켓 '1+1' 혜택도 제공한다. 7일을 제외한 황금연휴기간에 CGV 현장에서 당일 영화 티켓 2장을 구매하면 한 장 가격만으로 결제할 수 있다. 하루에 선착순 2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 같은 기간동안 커피빈에서 BC 체크카드로 아메리카노 또는 카페라떼를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2000명에게 동일 음료 1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삼성카드, '매일매일 스페셜'…경품 매일 바뀐다=삼성카드는 5일부터 8일까지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삼성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3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또, 내수경기 활성화 취지에 맞게 업종별로 최대 2배의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매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매일매일 스페셜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삼성카드로 일시불이나 할부를 이용하면, 이용한 날짜에 따라 추첨을 통해 총 555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5일에 삼성카드로 일시불 또는 할부를 이용하면 해당 날짜에 준비된 경품 추첨 대상에 자동 등록된다. 1일 근로자의 날은 갤럭시 S7과 기어 S2 클래식, 5일
어린이날은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8일 어버이날은 삼성무풍에어컨 등 5월 한 달간 매일 다른 경품이 준비돼있다.


삼성카드의 디지털 서비스인 △삼성카드 홈페이지 로그인 △삼성앱카드결제 앱(App) 이용 △삼성카드로 삼성페이 이용 △삼성카드쇼핑 이용 등을 많이 이용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신한카드, 포인트 혜택 '빵빵'…업종별 추가 포인트=신한카드는 황금연휴 기간 동안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사용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가 적용된다.


포인트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카드를 한번이라도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100만 마이신한포인트, 50명에게는 50만 포인트, 100명에게 5만 포인트, 5000명에게 1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신한카드는 이 기간 동안 각 업종별로 일정 금액 이상 카드를 이용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포인트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주유, 항공, 철도, 고속버스, 렌터카 업종에서 총 20만원 이상 사용하면 5000포인트를 준다. 호텔, 모텔, 콘도 등 숙박업종에서도 20만원 이상 사용하면 5000포인트를, 각종 음식점, 커피 전문점 등 요식업종에서는 30만원 이상 사용하면 5000포인트를 증정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달간 다른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오는 15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올댓쇼핑'(https://allthat.shinhancard.com) 할인쿠폰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올댓쇼핑에서 3만원 이상 쇼핑하면 최대 8%를 할인해 주는 쿠폰을 증정하고 이벤트 기간 후 고객이 한번 더 쇼핑하면 최대 16%를 할인해 주는 쿠폰을 준다. 쿠폰을 이용하면 3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5만원 이상이면 3000원, 10만원 이상이면 7000원, 50만원 이상이면 4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쿠폰을 이용한 고객은 이벤트 종료 후 각각의 금액 구간에 대해 4000원~8만원을 할인해 주는 쿠폰을 이용할 수 있다.


오는 4일까지는 어린이·어버이날 선물로 완구 2종과 카네이션, 화장품, 안마기, 정관장을, 4~15일까지는 성년의날 선물로 쥬얼리, 화장품, 영화상품권을 각각 100개 한정으로 초특가 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리카드, "영수증 꼼꼼히 살펴보세요"…캐시백 이벤트=우리카드는 5일부터 8일까지 연휴기간 중에 신용·체크카드를 보유한 개인회원(일부 카드 제외) 대상으로 포인트를 최대 2배까지 적립해주는 더블포인트 이벤트를 갖는다. 또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10만원 이상 구매시 2~3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우리카드는 연휴기간 중 가족여행을 떠나는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외식, 쇼핑, 주유, 놀이공원, 문화(도서, 공연) 등 5대 업종에서 5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50만원, 2등 20만원, 3등 5000포인트 등 총 2016명에게 캐시백과 포인트 적립을 제공한다.


연휴기간 중 우리카드로 결제한 고객은 영수증을 눈여겨 봐야한다. 카드 승인번호 뒤 4자리가 카드 이용일과 일치하는 경우 해당 이용금액 전액(건당 최대 10만원)을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예를 들면 5월 6일에는 승인번호 0506인 경우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위한 이벤트도 있다. 우리카드 홈페이지와 우리카드 스마트앱 제휴몰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로 뽀로로·헬로키티 16종, 부모님을 위한 효도선물로 홍삼·카네이션 3종을 우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6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토이저러스 제외)에서 우리카드로 행사대상 완구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제공하고, 11번가에서 완구 구매 시 즉시할인, 티몬에서는 완구 특가전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