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최나연, 2위…노무라 "3타 차 선두"

시계아이콘00분 3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스윙잉스커츠클래식 셋째날 1언더파, 유소연 공동 4위, 리디아 고 공동 8위

최나연, 2위…노무라 "3타 차 선두" 최나연이 스윙잉스커츠 셋째날 16번홀에서 샷을 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美 캘리포니아주)=Getty images/멀티비츠
AD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최나연(29ㆍSK텔레콤)의 힘겨운 추격전이 이어지고 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레이크머시드골프장(파72ㆍ6507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윙잉스커츠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1타를 더 줄여 공동 2위(7언더파 209타)를 지켰다. '호주여자오픈 챔프' 노무라 하루(일본) 역시 1언더파를 보태 여전히 3타 차 선두(10언더파 206타)를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버디 5개를 솎아냈지만 아이언 샷의 그린적중률이 50%로 뚝 떨어지면서 보기 4개를 쏟아내 노무라의 격차를 줄이지 못했다. 지난해 6월 아칸소챔피언십에서 통산 9승째를 수확한 뒤 10승 문턱에서 번번이 좌절하고 있는 시점이다. 26개의 '짠물퍼팅'이 그나마 위안거리다. 최나연은 "그린이 딱딱해 공을 세우기가 쉽지 않다"며 "다행히 퍼팅감이 좋다"고 최종 4라운드를 기약했다.

한국은 유소연(26)이 공동 4위(5언더파 211타)에서 뒤따르고 있다. 첫날 9언더파의 코스레코드를 작성했지만 전날 3오버파에 이어 또 다시 1타를 까먹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역시 공동 8위(4언더파 212타)에 그쳐 대회 3연패가 점점 멀어지고 있다. 31개의 퍼팅으로 그린에서 발목이 잡혔다.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는 공동 10위(3언더파 213타)에 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