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휴니드가 21일 대한항공과 48억원 규모의 사단정찰용 UAV 초도양산사업 관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8년 11월30일까지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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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규기자
입력2016.04.21 13:42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휴니드가 21일 대한항공과 48억원 규모의 사단정찰용 UAV 초도양산사업 관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8년 11월30일까지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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