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펩트론은 시설·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8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유증 참여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비상장 전환우선주 65만8577주를 발행해 다음달 10일 교부할 예정이다. 주당 발행가액은 5만7700원(전환비율 1대1)으로 2017년 4월 26일부터 4년간 전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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