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에이모션은 대주인터내셔널 등이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지분 21.57%를 보유해 최대주주가 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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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기자
입력2016.04.12 18:20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에이모션은 대주인터내셔널 등이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지분 21.57%를 보유해 최대주주가 됐다고 1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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