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거래소는 에이모션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추진설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고 4일 밝혔다.
답변시한은 오는 5일 정오까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최동현기자
입력2016.04.04 13:46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거래소는 에이모션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추진설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고 4일 밝혔다.
답변시한은 오는 5일 정오까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