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김진표";$txt="김진표 후보";$size="250,325,0";$no="20160331112221466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후보가 선거운동 첫 날인 31일 수원지역 4개 선거구에 출마한 이찬열, 백혜련, 김영진, 박광온 후보와 함께 수원현충탑을 참배하고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김 후보는 이어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시민들에게 아침인사를 하며 이번 선거가 박근혜정부의 경제무능을 심판하는 선거임을 집중 부각시켰다.
김 후보는 "권선과 영통에서 더불어 잘사는 경제를 꽃피우겠다"며 "수원비행장 이전부지를 활용해 일자리 넘치는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하고, 수원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공군골프장을 활용해 수원숲을 만들어 도심속 녹색 쉼터로 가꾸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신분당 연장선 급행화를 통한 강남까지 40분 시대 실현 ▲권곡사거리, 버스터미널, 세류동 지하철 신설 ▲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사업 조기 착공 ▲곡반정로 4차선 확장 및 주차장 확충 ▲아이파크 단지 초ㆍ중학교 증축 ▲버드내 노인복지관 확장 ▲어린이ㆍ청소년 안전CCTV 설치 ▲수원 잡월드, 게임콘텐츠고등학교 설립 등을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날 저녁 7시 권선동 수원종합버스터미널 앞에서 출정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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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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