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장흥군 장흥읍 예양공원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벚나무가 봄의 절정을 알리며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예양공원은 장흥읍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인근 토요시장과 편백숲 우드랜드로 이어지는 가족 단위 봄나들이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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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입력2016.03.29 14:16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장흥군 장흥읍 예양공원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벚나무가 봄의 절정을 알리며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예양공원은 장흥읍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인근 토요시장과 편백숲 우드랜드로 이어지는 가족 단위 봄나들이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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