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마스터가 직접 차에 다양한 재료를 첨가해 만든 음료로 구성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차 전문 카페 티엘스가 꽃향기 가득한 차 음료 4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티 마스터가 직접 차에 꽃, 과일향 등 다양한 재료를 첨가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홍차를 베이스로 장미와 히비스커스를 우려 만든 시럽과 바닐라향을 첨가해 향긋한 ‘로즈 바닐라 밀크티’, 어린 찻잎을 건조시킨 백차에 모란꽃향과 리치 주스를 혼합해 달콤하고 청량감이 돋보이는 스파클링 아이스티 ‘화이트 피오니’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6000원대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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