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스위스 시계 공식 수입·유통기업 코이컴퍼니가 졸업, 입학 시즌을 맞이해 합리적인 가격의 스위스 메이드 시계 그로바나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는 31일까지 갤러리아면세점 63점, 동화면세점, 신라면세점 서울점, SM면세점 및 인터넷면세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그로바는 올해로 92주년을 맞이하는 스위스 정통 시계 제조사로서 시계의 본질에 충실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커플시계 및 달의 형상을 다이얼에 구현한 문 페이즈(Moon Phase) 시계등 폭넓은 컬렉션으로 전세계 7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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