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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의 경기가 1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렸다. 변연하(왼쪽 네 번째)를 비롯한 국민은행 벤치의 선수들이 팀 100득점을 넘기자 기립박수를 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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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사진기자
입력2016.02.17 20:56
[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의 경기가 1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렸다. 변연하(왼쪽 네 번째)를 비롯한 국민은행 벤치의 선수들이 팀 100득점을 넘기자 기립박수를 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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