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베이비스튜디오 아베끄마망은 최근 부산 해운대 센텀에 매장을 열었다.
'엄마와 함께'라는 뜻을 가진 아베끄마망은 배우 이영애, 김성주 아나운서 등이 선택해 촬영한 스튜디오다.
아베끄마망 부산점은 서울 스튜디오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직접 구입한 의상 등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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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튜디오는 다른촬영 없이 동시간대 오직 한 팀만 촬영하는 방식을 2009년부터 지켜오고 있다.
부산점에는 VVIP 프로그램을 통해 대표지정 촬영,형제나 자매와 함께 촬영, 성장앨범 등 내 아가를 위해 최고의 사진을 선물로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은 스페셜 프로그램도 준비 돼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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