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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KGC인삼공사가 7블로킹을 기록한 거미손 문명화의 활약으로 도로공사를 완파했다.
인삼공사는 28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원정경기에서 23점을 기록한 헤일리와 7블로킹을 기록한 문명화의 활약을 앞세워 3-0(25-14 25-22 25-23) 완승을 챙겼다. 문명화는 1세트에만 블로킹 5개로 5점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인삼공사는 이날 승리로 승점 3을 추가, 시즌 4승(18패·승점 14)과 함께 이번 시즌 처음으로 셧아웃 승리를 챙기는 기쁨까지 안았다. 또 이번 시즌 도로공사에게만 2승을 챙겼다.
이날 경기 MVP로 뽑힌 문명화는 누가 공격을 시도하든 철벽의 거미손을 자랑하며 홀로 7개의 블로킹을 올렸다. 문명화가 이날 기록한 7블로킹은 자신이 세운 최다 블로킹 기록이다. 인삼공사가 경기당 평균 6.7개의 블로킹으로 리그 최하위를 달리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놀라운 기록이다.
문명화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경기를 거듭할수록 시야가 좋아짐을 느끼고 있다"며 "블로킹 최다 기록을 세웠지만 공격으로 1점도 올리지 못했다. 부족한 점이 너무 많지만 어떻게든 팀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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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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