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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강, 숲따라 1600여 걷는길 중 여기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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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월 걷기좋은곳 10곳 선정-북한산둘레길, 제주올레길, 산막이옛길 등 명품코스 포함

바다, 강, 숲따라 1600여 걷는길 중 여기어때 대부 해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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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용준 여행전문기자]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대한민국 걷기여행길 종합안내 포탈(koreatrails.or.kr)에 등록된 정보(전국 600여개 길, 1,600여개 코스)를 기반으로 매월 이달의 걷기여행길 10곳을 선정한다.


'2월 추천 걷기여행길'은 걷기여행길 종합안내 포탈(koreatrails.or.kr)에서 이용자들이 지역별로 가장을 많이 검색한 걷기여행길 10곳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추천 걷기여행길을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함께 떠나보자.

1. 북한산둘레길 1코스 (서울 강북구 / 서울지역 1위)

바다, 강, 숲따라 1600여 걷는길 중 여기어때 북한산둘레길

걷기여행길 종합안내 포탈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접속한 코스가 북한산둘레길 1코스이다. 소나무 숲길로 불리는 이 길은 전체적으로 완만한 산길로 이뤄져 있어 둘레길을 처음 걷는 사람도 쉽게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청정(우이)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시작한 길은 맑은 약수로 가득한 만고강산을 지나 천여 그루의 소나무가 빼곡히 자라고 있는 솔밭근린공원에 이른다. 웅장하면서도 우아한 자태가 신령스럽기까지한 소나무가 즐비한 이 구간에 들어서면 강렬한 송진 향이 온몸을 감싸 상쾌함이 느껴진다.


ㅇ 코스경로 : 우이령길입구~(0.6km)둘레길안내소(우이분소)~(1.1km)만고강산약수터~(0.9km)솔밭근린공원입구~(0.5km)솔밭근린공원상단
ㅇ 거리 : 3.1km
ㅇ 소요시간 : 1시간 30분
ㅇ 난이도 : 쉬움
ㅇ 문의 : 북한산국립공원 탐방시설과 둘레길운영팀 02-900-8085.
ㅇ자세히 보기: http://www.koreatrails.or.kr/course_view/?course=840

2. 대청호오백리길 4구간 호반낭만길 (대전 동구 / 대전ㆍ충남지역 1위)

바다, 강, 숲따라 1600여 걷는길 중 여기어때 대청호오백리길


걷기여행길 종합안내 포탈에서 대전ㆍ충남지역에 등록된 길 중 가장 많이 방문한 길이다. 갈대밭과 대청호수를 따라 약 10분정도 걷다 도로로 빠져나온다. 마산동 정류소 삼거리에서 왼쪽 대청호수 방향으로 걸음을 튼다. 양쪽 포도밭 하우스를 지나면 아름다운 S자 갈대밭이 기다리고 있다. 드라마 촬영지를 걷다가 다시 들어왔던 길로 나와 취수장이 보이는 얕은 산길로 들어선다. 한적한 들길을 약 10분정도 걸다 되돌아 나온다. 작은 만이기 때문에 계속 전진할 수가 없어서다. 취수장 풍경을 둘러보고 가을이면 국화축제가 열리는 가래울마을(추동)로 향한다. 가래울마을을 나와 연꽃마을(주산동) 가는 길목에선 황새바위를 만난다. 연꽃마을은 여름이면 여러 종류의 연꽃과 곤충을 볼 수 있고, 송영호 화실에서 작품 감상도 할 수 있다.


ㅇ코스경로 : 마산동삼거리~B지구(1.0km)~드라마촬영지(1.4km)~가래울(1.4km) ~대청호자연생태관(1.3km)~추동 취수탑(0.6km)~신상교(1.1km)~엉고개(0.9km)~고개마루(0.9km)~금성마을입구(1.1km)~원주산(0.5km)~연꽃마을(0.6km)~황새바위(1.7km)
ㅇ 거리 : 12.5km
ㅇ 소요시간 : 6시간
ㅇ 난이도 : 보통
ㅇ 문의 : 대전마케팅공사 개발사업팀 (042)869-5163
ㅇ 자세히 보기: http://www.koreatrails.or.kr/course_view/?course=764


3. 영남알프스 하늘억새길 1코스 억새바람길 (울산 울주군 / 부산ㆍ울산ㆍ경남지역 1위)

바다, 강, 숲따라 1600여 걷는길 중 여기어때 영남알프스

걷기여행길 종합안내 포탈에서 부산ㆍ울산ㆍ경남 지역에 등록된 길 중 가장 많이 접속한 코스이다. 영남알프스 하늘억새길은 배내골을 중심으로 재약산, 천황산, 신불산, 영축산 등을 한 바퀴 도는 길이다. 영남알프스 중에서도 핵심을 모아놓은 대표적인 길로 간월재, 신불평원, 사자평 등의 억새 명소를 두루 감상할 수 있다. 총 4개 구간으로 나뉘고, 그중 대표 코스는 1구간 억새바람길이다.


1구간은 간월재를 출발하여 신불산, 신불재를 거쳐 영축산 까지 가는 코스로 영남알프스 주능선을 걷는 코스이다. 800m이상의 고산지대에 형성된 수십만 평의 억새와 단조 늪, 단조산성 등 역사, 문화 자원을 볼 수 있다. 간월재는 10만여 평의 억새평원이 있어 억새꽃이 만발하는 가을이면 산상음악회, 패러글라이딩 대회가 열려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명소기도 하다. 그리고 신불공룡능선은 칼바위 능선이라고도 하는데 영남알프스에서 가장 험하고 멋있는 긴 능선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60여만 평의 신불평원은 울산 12경의 하나에 들만큼 억새가 바람에 날리는 멋진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ㅇ 코스경로 : 간월재~신불산~신불재~영축산
ㅇ 거리 : 4.5㎞
ㅇ 소요시간 : 2시간
ㅇ 난이도 : 보통
ㅇ 문의 : 울주군청 산림공원과 (052)229-7872~75
ㅇ 자세히 보기 : http://www.koreatrails.or.kr/course_view/?course=536


4. 대부해솔길 1코스 (경기 안산시 / 인천ㆍ경기지역 1위)
걷기여행길 종합안내 포탈에서 인천ㆍ경기 지역에 등록된 길 중 가장 많이 접속한 코스이다. 시화방조제를 거쳐 대부도로 진입하는 주요 관문지역이며, 바다가 보이는 해변을 따라 걷다가 야트막한 산길을 따라 북망산에 오르면 영종도, 인천대교, 송도신도시, 시화호 등 전경이 펼쳐진다. 바다 위로 샘솟는 신기한 구봉약수터에서 샘물을 마시고 걷다 보면 좌우로 푸른 바다와 갯벌이 펼쳐진다. 구봉도 끝자락 개미허리를 지나면 낙조전망대가 있어 서해안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다. 해안을 끼고 종현어촌체험마을로 가는 길은 바다를 바라보며 천천히 이야기 나누며 걷기에 그만이다.
ㅇ 코스경로 : 대부도관광안내소(방아머리공원)~북망산~구봉약수터~개미허리~낙조전망대~구봉선돌~종현어촌체험마을~돈지섬안길
ㅇ 거리 : 11.3km
ㅇ 소요시간 : 4시간
ㅇ 난이도 : 보통
ㅇ 문의 : 안산시 관광과(031-481-3406~9)
ㅇ 자세히 보기 : http://www.koreatrails.or.kr/course_view/?course=439


5. 효석문학100리길 1코스 문학의길 (강원 평창군 / 강원지역 1위)

바다, 강, 숲따라 1600여 걷는길 중 여기어때 효석문학100리길

걷기여행길 종합안내 포탈에서 강원 지역에 등록된 길 중 가장 많이 방문한 길이다. 효석문학100리길은 가산(可山) 이효석 선생(1907~1942)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 속의 인물인 허생원 일행의 여정과 이효석 선생이 평창초등학교까지 다니던 강과 들, 숲 등 옛길을 따라 아름다운 고장 평창의 자연경관을 즐기며 걷는 길로 5개 코스로 나뉘고 1코스 문학의 길은 가산 이효석선생의 문학적 발자취가 가장 많이 남아있는 구간으로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실제 배경지인 봉평 효석문화마을은 그 자체로 문학의 향기가 흐르는 곳이다.


장돌뱅이와 성씨 처녀의 사연이 있는 물레방앗간과 이효석생가마을, 이효석문학관 등을 둘러보고 주변경관이 수려한 흥정천을 따라 걷다보면 마치 소설 속에 와 있는 듯한 설렘을 느낄 수 있다. 2월에는 지천이 소금이 뿌려진 듯 새하얀 메밀꽃 대신 설경이 그 풍경을 대신한다.
ㅇ 코스경로 : 봉평면 평창군관광안내센터 ~ 흥정천교 ~ 평촌2교 ~ 강변집 앞길 ~ 금산교 ~ 백옥포마을 ~ 흥정천 수로길 ~ 백옥포교 ~ 금당계곡로 ~ 노루목고개(쉼터) ~ 용평 여울목(쉼터)
ㅇ 거리 : 7.8km
ㅇ 소요시간 : 2시간 30분
ㅇ 난이도 : 쉬움
ㅇ 문의 : 평창군관광안내센터 (033)330-2771
ㅇ 자세히 보기 : http://www.koreatrails.or.kr/course_view/?course=58


6. 산막이옛길 (충북 괴산군 / 충북지역 1위)

바다, 강, 숲따라 1600여 걷는길 중 여기어때 산막이옛길

걷기여행길 종합안내 포탈에서 충북 지역에 등록된 길 중 가장 많이 접속한 길이다. 충북 괴산군 칠성면 외사리 사오랑 마을에서 산골마을인 산막이 마을까지 연결됐던 총 길이 4km의 옛길로서 흔적처럼 남아있는 옛길에 덧그림을 그리듯 그대로 복원된 산책로이다.


옛길 구간 대부분을 나무받침(데크)으로 만드는 친환경 공법으로 환경훼손을 최소화하여 살아있는 자연미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막이옛길을 따라 펼쳐지는 산과 물, 숲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움은 괴산의 백미로 꼽을 수 있는 곳이다.


지난 1957년 초 순수 우리 기술로 최초 준공한 괴산댐은 상징적으로 이 지역의 자랑거리가 되고 있다. 댐 주변은 훼손되지 않은 자연생태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더욱 값진 곳이며, 친환경 공법으로 괴산댐을 끼고 조성된 산막이옛길은 괴산댐 호수와 어우러지며 한국의 자연미를 흐트러짐 없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산막이 옛길을 찾는 사람은 누구나 이곳에 반하게 된다.


괴산지역은 어디를 가나 싱그러운 바람과 맑은 물, 푸른 숲이 있는 계곡이 많아 괴산만이 갖고 있는 자랑이다. 그것은 청정 괴산을 대표하는 트레이드마크로 생각할 정도로 청정과 자연의 수려함이 극치를 이뤄 전국 최고라는 것이 괴산에 와본 사람은 누구나 다 느낄 수 있다. 수풀냄새 싱그러운 산바람과 산들거리며 불어오는 강바람이 만나는 그 길을 걸어보면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다. 연인과 함께라면 열려있지만 자연이 펼쳐주는 둘만의 데이트코스가 되고,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걸으면 맞춰지는 발걸음에 마음까지 버무리게 될 맞춤길이다.
ㅇ 코스경로 : 산막이옛길 주차장~산막이마을
ㅇ 거리 : 4km
ㅇ 소요시간 : 1시간
ㅇ 난이도 : 쉬움
ㅇ 문의 : 괴산군청 문화관광과 (043)830-3451-6
ㅇ 자세히 보기 : http://www.koreatrails.or.kr/course_view/?course=718


7. 구불길 8코스 고군산길 (전북 군산시 / 전북지역 1위)

바다, 강, 숲따라 1600여 걷는길 중 여기어때 고군산 구불길

걷기여행길 종합안내 포탈에서 전북 지역에 등록된 길 중 가장 많이 접속한 코스이다. 전라북도 군산 앞 바다에 섬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곳이 있다. 섬들이 무리를 지어 있는 곳이라서 군산群山이라고 했다. 조선 세종 시절에 군산진을 육지로 옮기면서 현재의 군산시가 되었고 선유도 일대는 옛 "古(고)" 자를 붙여 고군산으로 불렀다. 임진왜란 중에는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을 천추만대에 빛날 대승으로 이끈 후, 이곳에서 열하루동안 머물면서 전열을 재정비했다. 고군산에 있는 섬들을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 라고 하는데 고군산군도의 중심 섬이 선유도다. 구불길 8코스 고구산길은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고군산군도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선유도, 대장도, 무녀도에 전해지는 전설을 들을 수 있는 곳으로 해수욕장과 갯벌체험장 등이 있어 체험활동을 비롯 서해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길이다.


ㅇ 코스경로 : 선유도 선착장~군산시정관광안내소(0.8km)~오룡묘(2km)~선유3구마을(2.8km)~대봉전망대(3.4km)~몽돌해변(4.5km)~군산시정안내소(6.9km)~초분공분(7.5km)~장자대교(7.8km)~대장도(9.4km)~장자마을(10.8km)~장자대교(12.3km)~군산시정관광안내소(13.2km)~선유도 선착장(14km)
ㅇ 거리 : 14km
ㅇ 소요시간 : 5시간
ㅇ 난이도 : 보통
ㅇ 문의 : 군산시 관광진흥과 063-454-3336
ㅇ 자세히 보기 : http://www.koreatrails.or.kr/course_view/?course=1411


8. 금오도비렁길 1코스 (전남 여수시 / 광주ㆍ전남지역 1위)

바다, 강, 숲따라 1600여 걷는길 중 여기어때 금오도비렁길

걷기여행길 종합안내 포탈에서 전남 지역에 등록된 길 중 가장 많이 접속한 코스이다. 금오도 비렁길은 숲과 바다, 해안절벽 등의 비경을 걷는 내내 만끽할 수 있어 최고의 섬 길로 손꼽힌다. 비렁길은 절벽의 순우리말 '벼랑'의 여수사투리 '비렁'에서 연유한 이름으로 본래는 주민들이 땔감과 낚시를 위해서 다니던 해안 길이었다. 함구미에서 시작해 바다를 끼고 돌며 장지마을까지 이어진 18.5km의 비렁길은 5개 코스로 나뉘어 있다. 코스 대부분이 경사가 완만해 남녀노소 무리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1코스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을 한 눈에 바라보며 동백나무, 소나무 등 울창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미역널방 전망대에서 고흥반도로 넘어가는 해넘이도 장관이다. 두포까지의 오솔길은 원시림 속에서 식생의 다양함을 공부할 수 있는 자연학습장으로도 손색이 없는 코스이다.


ㅇ 코스경로 : 함구미~미역널방~송광사절터~신선대~두포(초포)
ㅇ 거리 : 5km
ㅇ 소요시간 : 2시간
ㅇ 난이도 : 보통
ㅇ 문의 : 여수시청 관광과 (061)690-2036
ㅇ 자세히 보기 : http://www.koreatrails.or.kr/course_view/?course=206


9. 해파랑길 21코스(영덕블루로드 B코스) (경북 영덕군 / 대구ㆍ경북지역 1위)

바다, 강, 숲따라 1600여 걷는길 중 여기어때 해파랑길

대한민국에서 최장거리 걷기여행길 해파랑길 21코스이자 동해안에서 가장 사랑받는 영덕블루로드 B코스는 걷기여행길 종합안내 포탈에 등록된 대구ㆍ경북 지역 길 중 가장 많이 접속한 길이다.


영덕 해맞이공원에서 바닷가 쪽으로 난 길을 따라 작은 산을 하나 넘으며 해파랑길 21코스(블루로드 제B코스) 대장정에 오른다. 블루로드 가운데 가장 많은 바닷길이요, 그래서 타이틀마저 "환상의 바닷길" 이자, "바다와 하늘이 함께 걷는 길"이다.


파도소리 따르며 숲 속도 지나고 갈대숲도 지나다 보면 해안 바위산 앞에 당도한다. 도로 길을 걸어 노물항에 도착. 돌미역이 유명한 노물항 포구를 돌아돌아 블루로드를 잇는다.


이번엔 바다로 향한다. 빨간 표지등과 바위 곳곳에 걸터앉은 낚시객들이 조화롭다. 세월을 낚아 올리는지 저마다 말이 없다. 멀리 경정3리 어촌마을이 보인다. 여기서부턴 경정3리-경정1리-경정2리가 뒤섞인 순으로 이어진다. 50여 가구가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며 일궈가고 있는 작은 어촌-경정3리. 마을중심엔 오메 향나무가 풍채를 자랑하며 서 있다.


대게원조마을, 대게들의 가장 좋은 서식지로서 타 지역보다 맛과 질이 단연 우수한 곳, 또한 타 지역에서 잡은 대게를 들이지 않는 곳, 원조마을을 지키려는 마을주민들의 의지와 철학이 돋보인다. 직접 잡아들인 대게를 겨울부터 봄까지 횟집에서 팔고, 전국 각지로 배송도 한다. 블루로드 다리를 지나 죽도산 전망대에서 축산항 일대 전체를 조망하는 기분은 가슴이 뻥 뚫리는 그 자체이다.


ㅇ 코스경로 : 영덕해맞이공원~(1.9km)오보해변~(5.2km)경정해변~(5.1km)축산항
ㅇ 거리 : 12.2km
ㅇ 소요시간 : 4시간 30분
ㅇ 난이도 : 쉬움
ㅇ 문의 영덕군청문화관광과 (054)730-6514, 한국의길과문화 (02)6013-6610~2
ㅇ 자세히 보기 : http://www.koreatrails.or.kr/course_view/?course=1051


10. 제주올레길 1코스 시흥~광치기 올레 (제주 서귀포시 / 제주지역 1위)

바다, 강, 숲따라 1600여 걷는길 중 여기어때 제주올레1코스

걷기여행길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길이 제주올레이다. 제주올레 1코스 시흥~광치기 올레는 제주올레에서 가장 먼저 열린 길로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꼽히는 동부 지역의 시흥리에서 제주를 한 바퀴 도는 제주올레길의 대정정이 시작된다. 시흥초등학교에서 출발해 말미오름과 알오름에 올라 성산일출봉과 우도, 조각보를 펼쳐놓은 듯한 들판과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일출 또한 제주 대표 일출명소인 성산일출봉 이상의 감동을 자아낸다. 유려한 곡선의 백사장과 거친 파도가 성산일출봉을 가장 아름답게 보인다는 광치기해변에서 다음 코스로 바통을 넘긴다.


ㅇ 코스경로 : 시흥초등학교~(1km)제주올레안내소~(1.1km)말미오름입구 ~(1.7km) 말미오름정상~(3.4km)알오름정상~(6.6km)종달초등학교~(6.9km)종달리옛소금밭~(8.6km)목화휴게소~(11.7km)성산갑문~(12.3km)성산초등학교~(13.5km)수마포~(15km)광치기해변
ㅇ 거리 : 15㎞
ㅇ 소요시간 : 4~5시간
ㅇ 난이도 : 보통
ㅇ 문의 : 제주올레 콜센터 064-762-2190
ㅇ 자세히 보기 : http://www.koreatrails.or.kr/course_view/?course=994


조용준 여행전문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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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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