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쌍팔년, 힘 셌다…허점도 다 용서된 '추억 응팔이'

시계아이콘01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부애리의 '시시콜콜학'] '응답하라 1988'에 최종 응답함(4)

쌍팔년, 힘 셌다…허점도 다 용서된 '추억 응팔이' 사진='응답하라 1998' 홈페이지 캡처
AD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응팔신드롬을 일으켰던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이 16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응팔 초유의 관심사였던 덕선의 남편은 어남택(어차피 남편은 택이)으로 결정됐다. 응팔에 대한 기대가 컸던 것일까 마지막회와 결말은 다소 아쉬웠다. '응답하라' 시리즈의 밀당(밀고당기기)요소였던 여주인공의 남편 찾기는 응팔에서는 오히려 제 역할을 못했다는 반응이다.

쌍팔년, 힘 셌다…허점도 다 용서된 '추억 응팔이'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았던 '어남류(어차피 남편은 류준열)'정환이 허무하게 덕선(혜리 분)을 포기한 것이 납득이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택이와 덕선의 로맨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부족했다. 성동일과 진한 부성애를 담은 보라의 결혼장면은 감동적이었지만 덕선의 결혼식이 없었던 점도 많은 팬들을 아쉽게 만들었다. 또 남자주인공이나 다름없었던 정환(류준열 분)의 분량이 갑작스럽게 줄어든 것에 대해서도 많은 의문을 남겼다. 이렇듯 다소 엉성한 스토리 전개에도 응팔이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추억의 힘이 강력했기 때문이다.

쌍팔년, 힘 셌다…허점도 다 용서된 '추억 응팔이'


쌍팔년, 힘 셌다…허점도 다 용서된 '추억 응팔이'



◆쌍팔년도의 추억=응팔을 보는 가장 큰 재미 중 하나는 그 시절에 대한 향수였다. 응팔은 쌍팔년도 쌍문동을 완벽하게 재연해냈다. "맞아 저 땐 그랬지"라는 감탄사와 함께 응팔에 등장한 추억의 물건, 유행어, 명곡 등이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덕선(혜리 분)이가 피켓걸로 등장한 88올림픽, 앞머리 뽕을 유지하기 위해 뿌리던 스프레이부터 드라마 중간 중간 등장하던 금성사, 크라운 맥주, 곤로, 월드콘, 마이마이같은 소품들은 그 시절에 대한 그리움을 한층 더했다.


"아이고~ 김사장" "반갑구만 반가워요" "음메 기죽어~ 음메 기살어" 등 추억의 유행어는 시청자를 미소짓게 했으며 이문세의 '소녀', 들국화의 '걱정말아요 그대', '매일 그대와' 등은 2016년 음악차트까지 섭렵했다.


정겨운 쌍팔년도 골목길 풍경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응팔 첫회는 "00아 밥먹자~"라는 소리로 시작한다. 이 소리가 들리자 친구집에서 놀던 주인공들은 다 각자의 집으로 흩어진다.


덕선(혜리 분)네를 중심으로 정환(류준열 분), 택(박보검 분), 선우(고경표 분), 동룡(이동휘 분)네는 쌍문동에서 가족 못지않게 서로를 위하는 이웃들이다. 이웃끼리 반찬을 나눠먹는 풍경, 식구들끼리 모든 사정을 다 알고 지내는 모습은 마주쳐도 인사하기조차 어색한 지금의 우리들과 극명하게 대조된다. 옥수수바구니에 덕선의 수학여행 용돈을 담아 무심히 건네는 정환엄마 (라미란 분)의 모습은 덕선엄마(이일화 분)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가슴도 먹먹하게 만들었다.


쌍팔년, 힘 셌다…허점도 다 용서된 '추억 응팔이'



◆진한 가족애 코드=응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가족애다. 덕선네, 택이네, 정환이네는 무뚝뚝하지만 끈끈한 가족에 대한 사랑이 있었다.


극중 덕선의 아빠(성동일 분)가 화가 난 덕선을 풀어주면서 "아빠도 아빠가 처음인디, 긍께 우리 달이 쪼까 봐줘"라고 말하는 모습은 많은 딸들을 울렸고, 영어를 못 읽는 초졸 엄마를 위해 알파벳을 한글로 적어주는 정환의 모습은 코 끝 찡한 감동을 남겼다.


수술에서 깨어난 뒤에도 동생 정환의 코피를 걱정하는 정봉 (안재홍 분), 갱년기 엄마를 위해 서프라이즈 웨딩을 준비하고, 명예퇴직을 한 아빠를 위해 감사패를 전달하는 모습 역시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또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서로에 대한 사랑만큼은 뜨거웠던 성동일·성보라(류혜영 분)의 편지는 많은 시청자들을 울렸다.


응팔 마지막회 시청률은 19.6%(닐슨코리아)로 비지상파 프로그램 사상 최고의 시청률이었다. "시간은 기어코 흐른다. 모든 것은 기어코 지나가 버리고 기어코 나이들어 간다. 청춘이 아름다운 이유는 아마도 그 때문일 것이다. 찰나의 순간을 눈부시게 반짝거리고는 다시 돌아올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눈물 겹도록 푸르른 시절 나에게도 그런 청춘이 있었다" 응팔 마지막회 대사다. 시청자들은 응팔을 통해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을 느끼며 울고 웃었다.


화려한 배우도 탄탄한 스토리도 없었지만 잔잔했던 응팔은 우리에게 뜨거운 추억을 선사했고, 시청자들은 그에 응답했다. "안녕, 나의 청춘. 굿바이 쌍문동. 들리는가? 들린다면 응답하라"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