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팔당상수원";$txt="경기도 수자원본부 공무원이 팔당상수원 수질오염원 조사를 위해 주민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size="550,309,0";$no="20160114074155751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2500만 수도권 주민의 젖줄인 '팔당호' 수질오염원 실태조사에 나선다.
경기도수자원본부는 팔당상수원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오는 2월19일까지 팔당상수원보호구역 주변 수질오염원 실태조사를 벌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질오염원 실태조사 대상지역은 팔당상수원보호구역인 남양주, 양평, 광주, 하남 등 4개 시ㆍ군 9개 면ㆍ동 158.8㎢이다.
도는 이번 조사를 위해 11개반 18명으로 조사반을 꾸렸다. 조사 대상은 보호구역 내 건축물, 상주인구, 가축사육 현황 등이다.
도는 이번 조사를 통해 하수, 분뇨처리, 축사 및 가축사육, 오폐수 및 축산분뇨 등 팔당상수원보호구역 내 각종 수질오염원 관리 실태를 파악해 향후 수질오염 지도단속 및 부유 쓰레기 수거 등 상수원관리 업무 활용할 계획이다.
도 수자원본부 관계자는 "팔당호 수질보전을 위해서는 수질오염원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조사는 상수원보호구역 안의 오염원 배출경로를 파악해 수질오염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등 효율적 관리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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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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