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016 신년사]이창우 동작구청장"범죄 청정 안전 도시 만들 것"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2016년에는 그간의 변화와 노력이 여러분의 피부에 직접 닿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가장 먼저 ‘사람사는 동작’의 기본가치인 ‘기회의 균등’을 보다 확고하게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2016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 구청장은 "한 사람도 영원한 패배자로 남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의 전동(洞) 확대로 복지플래너와 간호사가 댁으로 찾아가겠다. 어르신 임대주택과 50+센터 등 어르신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꾸는, 차별없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며 " 이를 위해 교육혁신지구와 흑석동 고등학교 유치는 반드시 이뤄내겠다. 교육경비와 보육료 지원을 늘려 보·교육의 공공성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와 함께 누구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이 모든 것들은 무엇보다 ‘안전’과 ‘지속가능한 경제’가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며 "2016년을 ‘범죄청정 안전동작’ 원년으로 삼겠다"고 약속했다.


범죄예방디자인을 본격 도입, 마을안전봉사단 중심의 생활안전망도 확대하겠다. 재난재해에 대한 대비 또한 보다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탄탄한 지역경제를 육성, 중산층을 두텁게 만들겠다"며 "남성시장을 비롯한 시장별 특화전략을 마련, 전통시장을 되살리겠다. 행복한 일자리센터와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통해 차별화된 일자리를 제공, 생활임금제를 정착시켜 함께 잘사는 동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6 신년사]이창우 동작구청장"범죄 청정 안전 도시 만들 것" 이창우 동작구청장
AD


--------------------------------



동작구청장 신년사


사랑하는 동작구민 여러분!
2016년 병신(丙申)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무엇보다도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지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돌이켜보면 2015년은 매우 어려운 한해였습니다. 최악의 재정위기로 필수경비조차 편성 못한 채 새해를 맞이했고, 메르스 사태로 불안에 떨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구민 여러분과 합심하여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고통을 참고 협력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민 여러분, 2016년에는 그간의 변화와 노력이 여러분의 피부에 직접 닿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가장 먼저 ‘사람사는 동작’의 기본가치인 ‘기회의 균등’을 보다 확고하게 지켜나가겠습니다.


한 사람도 영원한 패배자로 남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의 전동(洞) 확대로 복지플래너와 간호사가 댁으로 찾아가겠습니다. 어르신 임대주택과 50+센터 등 어르신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꾸는, 차별없는 교육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교육혁신지구와 흑석동 고등학교 유치는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교육경비와 보육료 지원을 늘려 보?교육의 공공성도 강화하겠습니다.


누구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20만명이 찾은 도심속 바다축제와 구민체육대회 등 축제를 다양화하고, 보편적 생활체육 또한 활성화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무엇보다 ‘안전’과 ‘지속가능한 경제’가 뒷받침될 때 가능합니다.


2016년을 ‘범죄청정 안전동작’의 원년으로 삼겠습니다. 범죄예방디자인을 본격 도입하고, 마을안전봉사단 중심의 생활안전망도 확대하겠습니다. 재난재해에 대한 대비 또한 보다 강화하겠습니다.


탄탄한 지역경제를 육성하여 중산층을 두텁게 만들겠습니다. 남성시장을 비롯한 시장별 특화전략을 마련하여 전통시장을 되살리겠습니다. 행복한 일자리센터와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통해 차별화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활임금제를 정착시켜 함께 잘사는 동작을 만들겠습니다.


구민여러분, 지방자치 20년을 맞는 시점에서 동작구는 퇴보와 정체, 재도약을 가르는 역사적 기로에 섰습니다. 강산이 두 번 변하는 세월동안 우리는 변하지 못하고 정체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 맞는 새로운 전략으로 대비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미래 30년을 내다보는 로드맵, 즉 새로운 도시종합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조성을 통해 새로운 경제중심으로 거듭나는 상도권역과 서울의 관문인 사당?이수권역을 중심축으로 균형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노량진수산시장 관광개발과 국립 한국문학관 유치를 통해 노량진과 흑석을 잇는 한강문화관광벨트를 우리구 ‘미래 먹거리’로 준비하겠습니다. 동작구가 서울의 경제, 관광의 중심으로 거듭나는 실질적인 미래비전으로 그려, 누가 구청장이 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동작만의 이정표로 삼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여러분, 2016년은 ‘잠자는 동작’을 깨우기 위해 변화하고 혁신하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저는 우리 구민과 함께라면 못해낼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멀리 내다보고 진정 동작구와 구민에게 필요한 일을 해 나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붉은 원숭이의 재치와 기지로 하시는 일마다 뜻대로 이루는 한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작구청장 이창우 드림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