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머니 몬스터]'투자의 神', 日선 '고레카와 긴조'의 대명사다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1981년 '스미토모 금속광산'에 투자, 유력 재벌 제치고 소득세 1위

- "인생엔 한두번 찬스가 있다. 이를 살리는 판단은 일상의 정신에서 나온다"
- 1930년 첫 주식투자, 국제경제 홀로 독학하며 내공 다진 '승부사'

[머니 몬스터]'투자의 神', 日선 '고레카와 긴조'의 대명사다 고레카와 긴조
AD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1983년 5월, 80대 중반의 노인이 일본 소득 1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석간신문 1면을 장식했다. 대기업 총수, 부동산 거부, 유명 연예인 등이 차지했던 자리에 만년(晩年)의 노인이 깜짝 등장했다는 소식에 일본 열도가 들썩였다. 그것도 6개월 동안 한 종목에 투자해 벌어들인 돈만으로 내로라하는 부자들을 모두 제쳤다는 스토리는 더욱 흥미를 끌었다.

이 80대 노인은 일본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식시장의 신'이라고 불리는 '고레카와 긴조'.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베일에 가려진 투자자였다. 어떤 기업에 투자하는지, 수익률은 얼마나 되는지 알려진 게 거의 없었다. 고레카와의 투자 비법은 그가 사망하기 직전인 1992년에 펴낸 자서전 '파란에 산다'를 통해서야 세상에 알려졌다.


그를 '신의 반열'에 올려놓은 투자는 '스미토모 금속광산' 주식을 매집해 약 6개월 만에 200억엔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돈을 거머쥔 일이었다. 일본 국세청은 소득세법에 따라 고액 납세자 명단(조자반즈케ㆍ長者番付)을 매년 5월 발표한다. 가장 소득세를 많이 낸 인물은 '조자반즈케 니폰이치'라고 불리며 세간의 주목을 받는다. 고레카와는 1981년부터 이듬해까지 벌어들인 이 돈으로 소득세 약 28억9000만엔을 신고하면서 조자반즈케 니폰이치가 됐다.

현재 환율로 단순 환산하면 6개월 만에 2000억원의 돈을 벌어서 다음 해에 소득세로 200억원을 낸 셈이다. 2014년 말 기준 3만3000달러인 일본의 1인당 국민소득이 당시는 1만달러 수준임을 감안해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대략 6600억원을 벌어서 660억원을 세금으로 냈다고 할 수 있다.


고레카와가 스미토모 금속광산에 관심을 가진 것은 1981년 9월 신문기사를 보면서였다. 일본 금속광업사업단은 가고시마현의 히시카리 광산에서 금맥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젊은 시절 광산업을 했던 고레카와는 신문기사를 본 직후 가고시마로 달려가 금맥이 발견됐다는 광산을 답사했다. 다음 날부터 여러 증권사를 동원해 스미토모 금속광산의 주식을 사 모으기 시작했다.


그가 사들인 주식은 약 5000만주에 달했다. 스미토모 금속광산이 발행한 주식의 16%에 이르는 규모였다. 그가 스미토모 금속광산 주식을 사들이기 시작했을 당시의 주가는 230엔에서 240엔 사이를 맴돌고 있었다. 금맥의 가치가 시장에 알려지면서 주가는 가파르게 상승했다. 한 달 만에 주가는 600엔까지 올랐고, 이듬해인 1982년 3월 말에는 주당 1000엔을 돌파했다.


고레카와는 스미토모 금속광산의 주가가 1000엔을 돌파하자 주식을 처분하기 시작했다. 주가가 1200엔까지 상승하는 틈을 타 보유주식을 모두 매도해 매매 차익 200억엔을 거머쥐었다. 일본 주식투자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이었다.


일본 증권가는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두 번 다시 나오지 않을 인물"이라고 평했다. 그를 '주식의 신' '최후의 주식승부사' 등으로 부르기 시작한 것도 이때다. 이에 대해 고레카와 신조는 이렇게 말했다. "사람에게는 한두 번의 찬스가 있다. 그것을 살리느냐 죽이느냐의 판단은 일상의 노력과 정진, 그리고 진실한 이론과 실천을 통해 매일 사고하는 훈련에서 나온다.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수많은 진검승부를 경험하고 승부욕을 키워야 한다."


신의 반열에 오르는 길은 녹록하지 않았다. 그는 일본의 제국주의 야망을 좇아 10대 후반에 무일푼으로 중국으로 넘어가 일본군에 생필품을 대며 기업가로 승승장구하다가 전 재산을 날렸다. 다시 일본으로 돌아와 34세 되던 해인 1930년 처음으로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다. 아내가 마련해 준 70엔을 모두 헤이와부동산의 전신 '신동주(新東株ㆍ도쿄증권거래소 신주)'에 투자했다. 그해 연말 그의 투자금은 7000엔으로 불어있었다. 주식투자로 이룬 첫 번째 성취였다.


그는 이 돈을 종잣돈 삼아 사업을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광산업을, 중국에서는 일본 군대에 군수품을 납품하는 사업을 했다. 두 나라 모두 불같이 사업이 일어났지만 일본의 2차 세계대전 패전으로 전 재산을 몰수당했다.


이후 야인으로 지내면서 와신상담하던 고레카와는 1950년대 말 부동산 투자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 일본 정부가 전후(戰後) 경제 복구를 위해 대대적인 부양책을 내놓을 것을 예상하고 사 둔 토지 가격이 뛰자 이 땅을 처분해 3억엔을 손에 쥐었다.


그는 이 돈으로 1960년 다시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다. 6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나이는 문제가 아니었다. 1930년대 주식투자를 했던 경험과 도서관에서 독학으로 국제경제를 공부하면서 다진 '내공'이 어우러지면서 그가 손을 대는 종목마다 대박이 났다.


스미토모 금속광산 이외에 니혼(日本) 시멘트, 후지야(不二屋), 마루젠(丸善) 석유에 투자해 높은 수익률을 올리면서 증권가의 큰손으로 이름을 날렸다.


도와(同和)광업, 모치다(持田)제약 투자는 과욕으로 큰 손실을 보기도 했다. 하지만 이때의 손실은 이후 수백억 엔을 벌어들이는 초석이 됐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