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고아라와 유승호가 호흡을 맞춘 영화 '조선마술사'가 개봉 소식을 알린 가운데, 유승호의 솔직한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유승호는 지난 3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호는 "짙은 애정신을 요구하면 어떨 것 같냐"는 리포터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유승호는 "그건 30살이 넘어야 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리포터는 유승호에 "배우 라미란 씨가 함께 멜로를 찍어보고 싶다고 했는데 어떠냐"는 질문을 던졌고, 유승호는 당황하는 기색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이날 영화진흥위원회는 조선마술사가 현재 14.0%의 예매율을 기록, 26.9%의 히말라야의 뒤를 이어 예매율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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