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승호, 고아라가 주연한 영화 '조선마술사'가 30일 개봉했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는 조선마술사가 현재 14.0%의 예매율을 기록, 26.9%의 히말라야의 뒤를 이어 예매율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조선마술사는 병자호란 이후 운명을 거스르는 사랑에 빠져 모든걸 걸고 마지막 무대에 오르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 이야기를 그린다.
'번지점프를 하다', '혈의 누', '후궁: 제왕의 첩' 등으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대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유승호, 고아라, 곽도원, 조윤희, 이경영, 박철민, 손병호, 조달환 등 신구 실력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명불허전 연기를 완성했다는 평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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