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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닭, 냉동 가공식품에 대한 편견에 맞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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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닭, 냉동 가공식품에 대한 편견에 맞서다 아임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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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시장의 성장 속도가 심상치 않다. 1인 가구, 맞벌이 부부와 같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가정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짧은 시간에 쉬운 조리방법으로 개발된 가공식품은 일상식을 대체한다는 의미에서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식대체식품)이라 불리며 바쁜 현대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2014년 기준 국내 HMR 시장은 1조 7000억원의 규모로 추산되며 매년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일찍이 HMR 산업이 발달한 외국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유독 냉동 가공식품을 저품질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냉동식품의 보관성 때문에 화학첨가물이 많이 들어갔을 것이라는 우려와 편견 때문 일 것이다.


㈜와이즈앤푸드 김연희 영양사는 “냉동 가공식품은 원재료의 맛과 영양을 위해 영하 40℃의 초저온에서 급속으로 동결하기 때문에 미생물 번식이 불가능하여 산화방지제와 같은 방부제를 첨가할 필요가 없고 영양 손실이 적다.” 고 말했다. 실제로 가공식품 시장이 활발한 미국의 경우 전체 수익률의 33.2%가 냉동식품일 정도로 냉동가공에 대한 인식이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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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와이즈앤푸드는 6가지의 화학첨가물을 빼고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프리미엄 닭가슴살 ‘아임닭’과 일등급 원물간식 ‘아임웰’ 을 통해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냉동식품 선입견을 없애기 위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일분 일초가 아쉬운 현대인들에게 높은 편의성의 가공식품은 생활 필수품이 되었다. 하지만 편의성보다 중요한 것은 식품의 안전성이다. 냉동 가공식품에 대한 편견을 벗어날 때 우리에게 올바른, 건강한, 맛있는 가정 간편식이 다가올 것이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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