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시작돼 21일 막을 내린 공작회의에서 중국 정부는 적극적인 재정정책의 강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신중한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되 유연성을 늘리기로 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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