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삼환까뮤는 18일 소방설비기기류 제조업체인 계열사 파라텍의 보유주식 57만3212주를 약 33억6475만원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원규기자
입력2015.12.18 07:56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삼환까뮤는 18일 소방설비기기류 제조업체인 계열사 파라텍의 보유주식 57만3212주를 약 33억6475만원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