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테스는 35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를 SK하이닉스 차이나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3.2%에 해당하는 규모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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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현기자
입력2015.12.15 09:53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테스는 35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를 SK하이닉스 차이나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3.2%에 해당하는 규모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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