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주 아주대 입학처장(사진=아주대)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아주대학교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정시모집에서 모두 814명(정원내)을 모집한다. 정시전형에서는 수능 100%로 학생을 선발하며, 자연계열에 속한 미디어학과와 간호학과는 교차지원도 가능하다.
아주대는 이번 정시전형에서 군별로 가군 486명(59.7%), 나군 106명(13%), 다군 222명(27.3%)을 선발한다. 인문계열은 국어B, 수학A, 사회탐구 응시자, 자연계열은 국어A, 수학B, 과학탐구 응시자만 지원할 수 있다. 자연계열의 반영비율은 국어A 20%, 수학B 30%, 영어 30%, 탐구 20%며, 인문계열이 반영비율은 국어B 30%, 수학A 20%, 영어 30%, 탐구 20%다.
교차지원이 가능한 미디어학과와 간호학과는 국어B, 수학A, 사탐 응시자만 지원 대상이 된다. 미디어학과와 간호학과의 반영비율(교차지원)은 국어B 20%, 수학A 30%, 영어 30%, 사회탐구 20%로 자연계열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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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시전형에서 아주대는 수능 100%로 학생을 선발한다. 다만 의학과는 지원자 전원에게 적격성 여부만 심사하는 면접을 추가 실시하며, 국방디지털융합학과(정원외)는 공군에서 면접, 신체검사, 체력검정, 신원조사 등을 통해 적격성을 평가받게 된다. 또 자연계열 소속인 미디어학과와 간호학과는 정시모집인원의 일부를 자연·인문계열에서 분할모집 한다.
아주대는 또 정원외로 모두 108명을 선발하며, 농어촌학생특별전형으로는 69명, 특성화고졸업자전형 19명, 기회균등선발전형 16명, 국방IT우수인재전형으로는 10명을 모집한다.
![[2016정시가이드]아주대, 미디어·간호학과 교차지원 가능](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5121508182490955_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