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일양약품은 해외사업부 정일희 전무(양주일양제약유한공사 총경리)가 중국 강소성이 선정한 '강소성을 감동시킨 글로벌 10人'에 포함됐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 10人’은 올해 한 해 동안 강소성의 경제와 문화, 교육, 예술 등 사회 전 분야에 걸쳐 공헌한 글로벌 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강소성의 언론사와 인터넷 등을 통해 최종 투표를 거쳐 선정된다.
정일희 양주일양 총경리는 한국 제약사 최초의 중국 현지 법인인 ‘양주일양제약유한공사’의 설립 초기부터 근무하면서 시장 진입에 대한 어려움과 판매 부진의 어려움을 딛고 양주일양을 정착시켰다.
중국 정부도 정 총경리의 공로를 인정, 최고 지도자를 추대하고 양주시 명예시민과 성시 귀빈 등의 영예 칭호를 부여하기도 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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