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간뉴욕전망] 유로 반전…美금리인상 가능성 ↑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유로가 지난주 극적인 반전을 이뤄냈다. 추가 부양 조치를 통해 대규모 유로 살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됐던 유럽중앙은행(ECB)이 그렇게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ECB 때문에 달러는 약세로 돌아섰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 Fed가 기준금리 인상을 앞두고 가장 고민하던 부분이 달러 강세였는데 ECB가 그 고민을 덜어준 셈이 됐기 때문이다. 물론 달러가 여전히 강세를 보일 가능성도 높다. 하지만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가 유로의 버팀목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달러 강세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가능성도 높아보인다.

여러 이벤트가 있었던 지난주 뉴욕증시는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다우와 S&P500 지수는 지난주 각각 0.28%. 0.08% 올랐다. 나스닥 지수는 0.29% 상승했다. 반면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은 1.58% 하락했다.


◆월가, 美금리 인상 확률 79%= 월가는 Fed의 기준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CME그룹이 미국의 기준금리인 연방기금 금리 선물을 통해 금리 예상치를 산출하는 페드워치에 따르면 올해 마지막 FOMC에서 기준금리가 0.5%로 오를 것이라는 가능성이 지난 5일 기준 79.1%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주보다 조금 더 상승했다.

지난달 미국 고용지표도 양호했다. 지난 4일 노동부는 11월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21만1000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브라운 브러더스 해리먼의 스캇 클레먼스 수석 투자전략가는 "11월 고용지표로 Fed의 기준금리 인상을 위한 마지막 퍼즐 조각이 맞춰졌다"고 분석했다.


ECB의 예상밖 선택은 Fed의 부담을 덜어줬다. 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6개 주요 통화에 대한 달러 지수는 100선을 돌파하며 12년만의 최고치를 나타냈다. 시장 관계자들은 ECB가 현재 매달 600억유로 규모인 유로 자산 매입 규모를 200~300억유로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ECB는 예상과 달리 자산 매입 규모를 확대하지 않았다.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가 발표된 3일 달러 지수는 단숨에 97선까지 밀렸다. 4일 미국 고용지표가 양호하게 나오면서 달러 지수가 98선을 회복했지만 100선 위로 탄력적인 상승을 보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달러 상승세가 한풀 꺾이면 유가도 안정될 가능성이 다소 높아졌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가격은 4일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정례회의에서 감산 합의에 실패하며 2.70% 급락한 배럴당 39.9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오는 11일 미국의 11월 소매판매 지표가 공개되는데 Fed의 기준금리 인상에 큰 변수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월가는 11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3% 늘 것으로 예상했다. 10월 상승률 0.1%보다 높아지는 것이다.


소매판매 지표 외에도 10월 소비자신용(7일) 11월 재정수지, 11월 수입물가지수(이상 10일) 11월 생산자물가지수, 10월 기업재고, 12월 미시간대학교 소비심리지수가 공개된다.


FOMC가 1주일여 남은만큼 7일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인디애나주 먼시의 볼스테이스트 대학을 방문해 미국 경제와 통화정책에 대해 토론하는 것을 끝으로 Fed 인사들은 대중 앞에서 자취를 감춘다.


◆中 11월 경제지표 발표= 중국이 11월 경제지표를 대거 공개한다. 8일에는 11월 무역수지가, 9일에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12일에는 11월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고정자산투자 지표가 공개된다.


11월 중국의 무역흑자 규모는 또 다시 사상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수입 급감에 따른 불황형 흑자 구조를 나타낼 것으로 보이며 수출은 또 다시 감소를 기록할 전망이다. 생산자물가는 하락세가 이어지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1%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은 8일 3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와 일본 10월 경상수지를 공개한다. 3분기 GDP는 연율 기준 0.2% 증가로 상향조정이 기대된다. 앞서 예비치는 0.8% 감소였다. 3분기 GDP가 예상대로 상향조정되면 일본 경제는 아베 총리 재집권 후 세 번째 경기침체를 피하게 된다. 아베 총리는 11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인도를 방문한다.


유럽에서도 8일 유로존 3분기 GDP 확정치가 공개된다. 예비치였던 전기대비 0.3% 증가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벨기에 브뤼셀에서는 7일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와 8일 유럽연합(EU) 재무장관회의가 진행된다.


마크 카니 영국중앙은행(BOE) 총재는 7일 유럽의회에 출석해 연설한다. 10일에는 BOE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돼 있다.


스위스중앙은행(SNB)도 8일 통화정책회의를 진행한다. 스위스의 기준금리는 현재 -0.75%다. 지난주 ECB 통화정책회의 덕분에 유로가 강세를 보이면서 SNB도 부담을 덜게 됐다. SNB는 경제성장률과 물가 상승률 예상치도 공개한다.


아르헨티나에서는 마우리시오 마크리 새 대통령이 10일 취임한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