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박민영이 팬들의 한결같은 응원에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다.
박민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결 같다는 것, 시간이 지날수록 감동이에요. 고마워요 오늘도 덕분에 든든하고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포함됐다. 박민영의 뒤에는 '박민영 응원드리미(米) 500kg'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눈에 띈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9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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