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홍콩 영화배우 곽부성(50)이 SNS에 자신이 열애 중임을 암시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다.
곽부성은 1일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운전중 한 여성의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이러면 조금 천천히 운전해야 해"라는 글을 올리며 한 여성의 웨이보 계정을 언급했다.
이에 해당 여성은 곽부성의 게시글에 "그래, 천천히 몰아요"라고 답했다.
이와 관련해 중화권 매체들은 2일 곽부성이 1988년생 모델인 팡위안과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팡위안은 곽부성보다 23세 연하인 상하이 출신의 모델로, 지난달 23일 상하이 공항에서 곽부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곽부성은 아무런 대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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