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쉬어가는 분양시장'…이번주 8787가구 청약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쉬어가는 분양시장'…이번주 8787가구 청약 10월 넷째 주 분양 캘린더.
AD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11월 넷째 주 청약 시장은 다소 한산해질 전망이다. 지난주 약 1만8000가구에 달하는 청약물량을 한꺼번에 쏟아낸 이후 잠시 쉬어가는 분위기다.

22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18곳에서 8787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의 청약이 이뤄진다. 이는 지난 주 분양실적(1만7876가구)보다 절반 이상 감소한 수치다.


한양은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짓는 '다산신도시 한양수자인'의 청약접수를 오는 25일부터 받는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지상 15층 13개 동, 640가구(전용면적 74·84㎡) 규모로 건립된다. 구리IC가 가까워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북부간선도로의 진입하기가 용이하다. 또 지하철 8호선(별내선 연장선) 다산역(가칭, 2022년 개통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같은 날 일성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의 재건축아파트 '신평촌 일성트루엘 파크'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전용면적은 59~82㎡로 중소형으로만 구성되며 총 200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에서 13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하철4호선 범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호계사거리역도 계획돼 있다. 외곽순환도로 평촌 IC와 1번국도가 가까워 서울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평촌신도시와 바로 접하고 있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


현대산업개발과 삼성물산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서초한양재건축아파트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의 청약접수를 26일부터 시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지상 34층 11개동 총 829가구(전용 49~150㎡)로 규모로 건립된다. 이중 25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강남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등 비롯해 강남 중심상업지구와도 가까워 쇼핑 및 문화시설의 이용이 편리하다. 도보 10분 거리에는 서리풀 공원과 몽마르뜨 공원이 있어 산책을 즐기기도 좋다. 단지는 도보 5분 거리에 지하철 9호선 사평역이 있다. 또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3·7·9호선 고속터미널역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대원이 하남미사강변도시 A3블록에 짓는 '미사강변 대원칸타빌'의 청약접수를 26일부터 받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총 550가구(전용면적 92~143㎡)로 들어서게 된다. 올림픽대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이용하기 수월하다. 지하철 5호선이 연장구간(2018년 개통예정)인 강일역과 미사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북측으로 한강수변공원과 접해 있으며 미사리조정경기장, 미사리승마공원, 선동둔치, 망원천근리공원 등도 가깝다.


같은 날 두산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들어서는 '해운대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 아파트는 지하 5층~지상 46층, 2개 동, 383가구(전용면적 84㎡) 규모로 건립된다. 부산지하철 2호선 동백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마린시티와 센텀시티가 가까워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벡스코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38곳에서 개관하며 당첨자발표는 25곳, 계약은 27곳에서 이뤄진다.


오는 27일 삼성물산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 사당1구역 재건축아파트 '래미안 이수역 로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5층, 6개 동, 668가구(전용면적 59~123㎡) 규모로 지어진다. 41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도보거리에 있다. 단지 주변에 삼일공원이 있어 여가를 즐기기도 좋다.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일산3구역에서 짓는 '일산 센트럴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2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2층, 12개 동, 총 1802가구 대단지 아파트(전용면적 59~98㎡)로 건립된다. 단지 남측에 하늘공원과 성아공원이 맞닿아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일산신도시와 가까워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경의중앙선 풍산역이 도보 거리에 있으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킨텍스역이 개통되면 강남권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또 현대산업개발은 같은 날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포천3지구에 들어서는 '포천2차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2층, 9개 동, 총 461가구(전용면적 59~101㎡)로 들어선다. 구도심과도 가까워 도립중앙도서관, 포천문화원, 포천종합운동장, 청성문화체육공원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용정산업단지(12월 준공)와는 차량 약 3분 거리에 불과해 산단 종사자 등 배후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구리~포천간 고속도로(2017년 개통예정)와 포천~파주~남양주 화도를 잇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2019년 개통예정)등이 개통되면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신안은 경기 동탄2신도시 2개 블록(A99블록, A100블록)에 짓는 '신안인스빌 리베라' 견본주택을 2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두 단지를 합치면 총 980가구(전용 84~96㎡) 규모다. 이 아파트는 기존에 분양했던 1·2차(1557가구)와 함께 '신안인스빌'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으로 국지도 23호선이 개통될 예정으로 장지IC(예정) 이용 시 분당까지 20분대로 진입할 수 있게 된다. 또 오산IC도 10분내 진입이 가능해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까지 2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동쪽으로는 장지첨단산업단지(2018년 완공예정)가 조성 중이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