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형지엘리트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가 지난 19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전국의 엘리트 학생복 대리점주들을 초청해 '엘리트 학생복 어울림 한마당'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패션그룹형지의 핵심계열사인 ‘에리트베이직’의 사명 변경과 역삼동 사옥 이전을 기념해 대리점주들과의 첫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고 ‘형지엘리트’의 ‘2020비전’과 향후 목표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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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는 최병오 회장을 비롯, 200여명의 엘리트 대리점주가 참석한 가운데 특별 강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최병오 회장은 이날 대리점주들과 상생스킨십을 강조하며 본사와 대리점간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 강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최병오 회장은 "급변하는 교복 시장에서 본사와 대리점이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한다면 패션종합기업 형지그룹의 안정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교복 시장을 대표하는 확고한 1등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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