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서울남부지사 등 6개 지사를 대상으로 동절기 안정적 열공급을 위한 경영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성회 공사 사장을 비롯한 안전책임관 등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함으로써 현장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안전사고 예방은 늘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다"며 "열 성수기에는 비상상황 발생이 국민 생활 불편으로 직결될 수 있어 국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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