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11월 13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시계아이콘02분 4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11월 13일 금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선거구 확정 협상, 재개 10분만에 결렬
2년제한 기간제 고통법 이대로 두고만 볼것인가
한국 버리고 대만 간 세계 2위 반도체장비사
靑 "당분간 개각 없다"
수능 수학 어려웠고 영어는 무난했다
대형마트 소비자 선택권 뺏은 국회

*한경
주택시장 숨고르기
현대차 삼성동 신사옥 변전소 대못 빠졌다
삼각분할합병 등 다양한 M&A허용
[사진]"우리딸 고생했어"
현대車, 사우디에 합작 조선소
방산 수출 '반토막'…국산화율도 뒷걸음


*서경
현대상선 사모사채 9000억 상환 유예
"원격의료, 만선질환자 거주지 의원에만 허용"
[사진]수능 끝 "고생했어, 딸"
고성능통합반도체 칩 개발 삼성 '비메모리史' 다시 썼다
수능, 작년보다 어려웠다

*머투
제2공항에 땅값 들썩 웃고 우는 주민들
"초인적인 힘으로 이제 첫걸음 실질성공 위해선 상업화 올인"
[사진]"수능, 드디어 끝났다"
외인, 연일 국채선물 매도폭탄…언제까지?
靑 "당분간 개각 없다" 민생 노동개혁 집중


*파뉴
"공정위, 부당지원 입증 못하면 과징금 못매겨"
변전소 이전 허가 현대차타운 급물살
[사진]수고했어요 우리딸
수능 국어 쉬웠고 영어 수학 난이도 높았다
"성과주의 정착해야 금융개혁 완성된다" 연내 확산방안 발표


◆주요이슈


* 여야, 선거구 획정 협상 끝내 결렬…'네탓' 공방
- 여야의 선거구 획정 협상이 법정시한을 하루 앞두고 끝내 최종 결렬됐음. 양측은 협상 결렬에 대한 책임을 놓고 날선 공방을 펼쳤음. 여야는 12일 20대 총선에 적용될 선거구 획정 논의를 위해 당대표, 원내대표, 원내수석부대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가 참여한 가운데 4+4 회동을 재개했지만 회동 시작 10분 만에 협상 결렬 최종 선언.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농어촌 지역구를 지키고 비례대표를 줄이자는 게 우리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주장했고, 김무성 대표도 "비례는 단 한석도 줄일 수 없다고 야당이 주장해 결국 합의를 보지 못했다"고 말함. 야당은 여당이 전혀 양보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협상을 깼다는 입장. 이춘석 새정치민주연합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병석 위원장의 중재안까지 받아들일 수 있다고 밝혔지만 이번에는 국회선진화법을 개정하자고 제안했다"면서 "결국 다 무효로 하고 갑자기 246개 지역구로 끝내자고 했다"고 주장함. 여야는 일단 이날 본회의에서 정개특위 일정을 한달 연기하는데 합의한 만큼, 정개특위 중심으로 논의 이어갈 방침.


* 올해 수능, 작년 수능과 비슷…체감 난이도는 ↑
- 올해 수능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쉬운 수능 기조가 유지된 가운데 체감난이도가 상승했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음. 특히 매우 쉽다고 평가 받았던 지난 6월과 9월 모의평가에 비해 난이도가 높아 수험생들이 체감하기엔 어려웠을 것으로 보임. 이에 상위권 수험생들의 변별력이 생겨 오는 12월부터 진행되는 대학 정시모집에서 지난해보다는 혼란이 덜할 것으로 예상됨. 전반적으로 수능 난이도가 낮아 올해 수능도 탐구영역이 대학 합격 당락을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교사들은 전망함. 수능과 EBS 교재·강의 연계율은 70%수준.


* 신동빈 日 오른팔에 소송카드 내민 신동주…롯데면세점 흔들기?
-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SDJ코퍼레이션 회장)이 12일 일본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겨냥해 추가 소송 제기함. 이미 한국과 일본에서 총 3개의 소송을 제기한 신 전 부회장이 이번에는 쓰쿠다 다카유키 롯데홀딩스 사장에게 법적카드. 쓰쿠다 사장은 신 회장의 일본 내 최측근 인사로 신 전 부회장의 일본 및 국내 계열사 이사직에서 해임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것이 소송의 이유. 신 전 부회장이 일본에서 소송전 확대를 예고한 가운데 일각에서는 그의 이번 기자회견에 대해 오는 14일 예정된 시내면세점 특허 재승인을 앞두고 롯데면세점에 영향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수성에 사활을 걸고 있는 소공점과 월드타워면세점은 롯데그룹 미래를 새롭게 설계할 핵심 사업으로 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인 호텔롯데 상장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침. 더욱이 이번 경영권 분쟁의 판도가 롯데면세점 수성 여부에 따라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신 전 부회장으로서는 면세점 수성을 막아 신 회장의 리더십에 흠집을 내려고 할 수도 있다는 분석.


* 축구대표팀, 미얀마 꺾고 WC 예선 5연승
- 축구대표팀이 미얀마를 꺾고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5연승. 올해 국내에서 열린 국가대표 경기도 무패로 마침. 대표팀은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G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미얀마에 4-0으로 이김. 이재성(23·전북)과 구자철(26·아우크스부르크), 장현수(24·광저우 부리), 남태희(24·레퀴야)가 득점을 올려 승리를 이끌었음. 예선 다섯 경기를 모두 따내며 5전 전승(승점 15)으로 조 선두도 지킴. 안방에서 열린 올해 다섯 차례 경기(평가전 포함)를 4승1무로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장식. 미얀마를 상대로는 1973년 12월 22일 방콕에서 열린 킹스컵 준결승에서 2-0으로 이긴 것을 시작으로 열두 경기 연속 무패(11승1무)를 기록. 대표팀은 오는 17일 원정에서 라오스와 예선 6차전이자 올해 마지막 국가대표 경기 예정돼 있음.


◆눈에 띈 기사


* 수입차 '수리비 폭탄' 피하는 3가지 방법
- 고가 수입차와 접촉 사고가 나면 수리비와 렌트비로 비용 폭탄을 맞을 수 있는데 이에 대한 대비 방안을 크게 3가지로 정리한 기사로, 대부분 1억 한도로 가입하는 대물배상보험 한도를 연 2만원 인상으로 10억원까지 늘리고, 경미사고 수리기준과 규범화 마련 등 불합리한 수리 관행을 개선하고, 국산차보다 5배 비싼 부품에 대한 대체부품 인증제도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담음.


* 수면 올라온 대주주 '숨은 주식' 천태만상
- 이명희 회장의 830억원대 차명주식 사건으로 다시 수면으로 올라온 '차명 주식'의 나쁜 생태계를 들여다본 기사로, 차명계좌를 통한 주식거래 등으로 8000억원대 기업비리 혐의로 재판 중인 조석래 효성 회장, 차명으로 주식 사들인 후 허의공시로 주가 부풀려 구속된 이화전기 김영준 회장 등 각종 사례 제시하며, 조세포탈에 악용될 소지가 많다는 점 함께 지적함.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213:03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한 달간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부동산 관련 글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다주택(다주택자 포함)'으로 71회였다.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이 특정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꺼내는 것은 그 자체로 정책 방향을 시장에 알리는 신호로 읽힌다. 정부 부동산 정책의 무게 중심이 실거주 목적을 벗어난 투기적 다주택자 규제에 놓여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22일 아시아경제가 이 대통령이 지난달 23일부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