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0일 서울 종로구 남인사마당에서 2015 가래떡 데이 행사가 끝난 후 한 관계자가 행사에 쓰인 가래떡을 둥글게 말고 있다. 행사에 쓰인 이 떡은 주최측에서 떡 장인에게 나누어 주지 말고 가져가라며 전달했지만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조금씩 가져갔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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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기자
입력2015.11.10 15:44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0일 서울 종로구 남인사마당에서 2015 가래떡 데이 행사가 끝난 후 한 관계자가 행사에 쓰인 가래떡을 둥글게 말고 있다. 행사에 쓰인 이 떡은 주최측에서 떡 장인에게 나누어 주지 말고 가져가라며 전달했지만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조금씩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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