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롯데그룹은 2일 천연벌꿀 생산·판매 스타트업인 ‘허니스푼’을 롯데 엑셀러레이터 1호 기업으로 선정하고 자금 및 판로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롯데는 내년 초 투자법인 ‘롯데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에 초기자금과 각종 인프라,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기업)’를 설립하고 롯데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한 전방위적 지원을 통해 향후 3년간 100개 이상의 우수 스타트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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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롯데그룹, 엑셀러레이터 1호 기업 ‘허니스푼’ 선정](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5110213533480018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