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경남제약이 홍콩 진출 소식에 강세다.
20일 오후2시19분 현재 경남제약은 전장대비 490원(6.99%) 오른 7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경남제약은 자사 제품 레모나를 홍콩·마카오 시장에 판매하기 위해 파이스트그룹과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레모나는 현재 홍콩 위생국 건강식품 등록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르면 내년 상반기 현지 드러그스토어 매닝스 370여개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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