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콜맨코리아가 새 수장으로 양두봉 대표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양두봉 신임대표는 1967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지난 1993년 나이키 코리아에 입사 이후 고어코리아, 푸마코리아 등 글로벌 스포츠·아웃도어 소비재 브랜드에서 영업 총괄 이사직으로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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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이 진행하는 패션경영 최고전문가 과정에서 글로벌 브랜드의 국내 영업전략의 전문 강사로 참여하는 등 전략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향후 양 신임대표는 유통업계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콜맨 코리아의 경영 전반을 총괄 지휘하게 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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