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산업용 제어기기 전문업체 알에스오토메이션㈜(대표이사 강덕현)는 로봇모션 및 센서 분야의 신제품 출시 및 PCS(Power Conversion System, 전력변환장치) 분야의 태양광, 풍력 등 신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올해 25% 이상 매출 신장이 기대된다고 12일 밝혔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의 지난해 매출액은 498억원, 올해 예상 매출액은 620억원이다.
이 회사는 현재 고성능 서보 모션 및 소프트웨어 로봇제어기 등 로봇 관련 국책 과제를 수행 중에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로봇 모션, 센서 및 친환경 플랫폼 기반 신제품을 다수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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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제어기, 센서, PCS 분야로 사업을 확대 중에 있다. 특히 PCS 분야의 태양광, 풍력,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저장시스템) 등으로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은 알에스오토메이션이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
강덕현 알에스오토메이션 대표는 "모션 및 센서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 및 PCS 분야의 원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알에스오토메이션은, 모션ㆍ센서ㆍPCS 등의 미래산업 시장 진출로 연평균 15% 이상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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