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전국이 흐리고 비가오는 가운데 서해안에 폭풍해일 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호남과 충남 서해안에는 1일 오후 3시부터, 경기 서해안에는 오후 4시부터 폭풍해일 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또 화성, 안산, 시흥, 김포, 평택 등 5개 시에, 오후 4시를 기해 광명, 안성, 이천, 용인, 하남, 의왕, 군포, 오산, 안양, 성남, 수원, 부천, 과천, 광주 등 14개 시에 강풍주의보를 각각 발령한다고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시설물 관리에 신경쓰고 해안가 저지대 주민은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