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재조명 받는 프리미엄 주거가치 '트리플힐스 디자이너스' 선착순 분양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재조명 받는 프리미엄 주거가치 '트리플힐스 디자이너스' 선착순 분양 트리플힐스4단지그림
AD


내 몸에 딱 맞는 옷이 있는 것처럼, 주택에도 맞춤 설계가 가능할까? ‘주택이 다 비슷하지’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지만 요즘 지어지는 단독주택단지를 본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단독주택에 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평형이나 외관이 세분화되면서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있어서다. 현대인의 생활패턴에 따라 설계에서 수납공간, 인테리어, 커뮤니티 공간 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시키는가 하면 유명 건축디자이너를 영입해 차별화된 단독주택을 짓는 곳도 나온다.


특히 핵가족은 물론 노인 가구 증가 등 가족 구성원이 다양해지고, 집을 단순히 잠만 자는 주거의 공간에서 나아가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하면서 수요자 눈높이에 맞춰 맞춤형 공간 설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셈이다.

단독주택용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온 트리플힐스가 최근 ‘디자이너스’라는 스페셜 네임으로 다시 돌아왔다.


수도권 택지 개발지구 내 최대규모 단지형 단독주택지 트리플힐스는 건설업계에서는 드물게 해외 건축 디자이너가 디자인했다는 점에서 이색적이다. 디자이너가 지은 집이라고 해서 무조건 새롭게, 웅장한 것은 아니다. 건축디자이너의 독특한 외관 디자인은 살리되 내부는 탁 트인 구조 같으면서도 짜임새 있게 나뉜 생활 공간 등 여러 가지 타입으로 세분화한 공간개발로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트리플힐스 4단지는 트리플힐스의 프리미엄 단지를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단지 내에서 가장 좋은 자리에 위치한 4단지를 나오이 디자인을 통해 ‘트리플힐스’ 브랜드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건축설계 및 디자인을 담당한 건축 디자이너 그룹인 ‘NAOI(나오이)’는 작은 땅을 최대한 활용해 집을 짓는 일본 건축물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디자인 감각과 명품 설계로 트리플힐스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줄 예정이다. 또한, 나오이그룹의 오랜 파트너쉽으로 업계 실력파로 정평이 나있는 단독주택 시공 전문그룹인 ‘홈포인트코리아’ 및 세계적인 건축자재 전문회사인 ‘YKKAP’도 함께했다. 이에 따라 골격이 뒤틀리거나 결로, 누수, 곰팡이 등 부실한단독주택 공사의 피해를 차단할 수 있다.


트리플힐스 디자이너스는 신혼부부, 노부부, 3세대 등 다양한 세대를 아우를 수있는 평형대별 A,B,C zone으로 자신에게 맞는 필지를 선택하게 했다. 부모와 함께 거주할 수 있는 3세대 가족을 위한 패밀리형의 대형 필지를 비롯해 은퇴 부부와 성인 자녀를 위한 중소규모의 주거공간. 어린 자녀의 감성을 동시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녹지 친화형 중형 단지 등으로 구성했다


A zone은 단지를 둘러싼 자연녹지에 접한 대형 필지의 쾌적한 주거환경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평면 자유 설계가 가능하다. 높은 대지에 위치해 인근의 주택단지 조망과 원거리 조망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B zone은 합리적인 규모의 녹지 친화형 중형 단독주택 커뮤니티조성으로 다양한 규모의 평면을 제공하여 각각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각각 다른 규모이지만 동일한 외관 디자인 컨셉으로 전체의 통일감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내부는 직사각형 매스의 엇갈린 배치로 마당으로 연결되는 개방적인 거실과 주방, 방과 수공간의 유니크한 분리와 여유로운 수납, 복도공간의 최소화, 보다 개방감 있는 Void와 Loft의 옵션으로 집의 중심에서 느끼는 공간의 재미와 풍요로움을 더했다.


C zone은 중앙에 조성된 녹지공원을 중심으로 어우러지는 중소규모의 주택 커뮤니티 공간으로 꾸며진다. 각 세대의 프라이버시는 살리되 개방감을 만끽할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녹지공간이 중앙에 있어 쾌적하다.


트리플힐스 주변에는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 등 도보로 약 10여분 거리에 위치하여 뛰어난 학군을 자랑한다. 또, 인접한 대형종합병원, 죽전 신세계백화점, 농협하나로마트, 죽전 이마트, 영통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도 있다.


교통여건은 경부고속도로 수원 IC,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는 차량으로 5분,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도 10분 내외로 진입할 수 있다.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도 차량으로 5분거리로 편리하게 서울 출퇴근할 수 있다. 서울 도심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 이용도 쉬워 서울로의 이동이 신속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단독주택의 취약점이기도 한 보안 문제도 전체 단지 보안시스템을 가동한다. 특히 완벽한 단열시공과 불필요한 시설을 줄임으로써 저렴한 유지비가 가장 큰 장점으로 주부들의 입소문이 자자하다.


분양 관계자는 “트리플힐스 4단지는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계약이 특정 연령대에 치우치지 않고 실용성을 중시하고 개성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 및 장년층부터 자녀들을 분가시키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찾는 노년층까지 고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트리플힐스 디자이너스’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위치하며, 현재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문의 031-211-8250.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