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김동만 한국노총위원장이 노사정 대타협안 승인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제59차 중앙집행위원회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최우창기자
입력2015.09.14 15:07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