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13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트린 맨유의 신예 앤서니 마샬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마샬의 부인이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마샬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사만다의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사만다는 만삭의 몸임에도 섹시한 몸매를 과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사만다는 현재 마샬의 둘째 아기를 임신 중이다.
한편 마샬은 1995년생으로 지난 2012년 프랑스의 올림피크 리옹에 입단하며 프로축구에 입문했다. '제 2의 앙리'라는 별칭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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